로텐부르크는 성으로 둘러싸인 옛모양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입니다. 그곳에서는 빵의 파지로 만든 것을 어떻게 처리할까 하다가 설탕과 함께 뭉쳐서 동그런 모양의 과자빵을 만들었는데요, 이것이 마치 눈으로 만든 것 같다고 해서 스노우볼의 독일어로 발음으로 슈네발이라는 과자가 만들어 졌답니다. 로텐부르크의 빵집이라면 다 파는 것인데 그중에서 별다섯개가 붙어있는 곳에서 사먹어 보았습니다. 하하...사실 달고 그러긴한데 아주 잊지못할 맛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보이는 저 먹음직스러움이 너무 좋았습니다. 또하나 이곳의 간판이 아주 특색이 있답니다. 글을 모르던 시절에는 간판을 가지고 모든것을 표현했어야 했다고 하는데 맥도날드 간판이 그중에서도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로텐부르크의 멋진 모습과 함께한 맥도날드 간판, 즐감하세요! 영석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