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별로 없어서..ㅡㅡ
그럼 즐감하세요~~ 시작합니다~
2탄입니다~~ 다시 이어지는 스크롤의 압박..ㅡㅡ
아침에 일어나니 반기는(?)까마귀들.. 어찌나 시끄러운지..
data-nummark="1" zoom-number=0 >오늘은 지브리에 갑니다~ 가는길에 본 멋찐 기무라 타쿠야
data-nummark="2" zoom-number=1 >지브리까지 가는 버스표..
나중에 누가 거기 가시면 버스 안내하는 건실한 그 남햏좀 찍어오시오.. 맘에 들었는데..
data-nummark="3" zoom-number=2 >지브리의 바깥 모습이에요.. 안엔 사진을 잘 못찍게 해서..ㅡㅡ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지브리 안에서 몰래 찍은 움직이는 모형.. 실제로 보면 넘 멋져요..사진이라 대략 압박..
data-nummark="6" zoom-number=5 >사진을 못찍게 해서.. 화장실에서 찍었답니다.
도저히 화장실이라 믿기지 않을만큼 이뻐요..
data-nummark="7" zoom-number=6 >여긴 화장실 앞..
data-nummark="8" zoom-number=7 >3층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요.. 이걸 타면 기념품 판매점에 도착..ㅡㅡ
data-nummark="9" zoom-number=8 >2층을 연결하는 다리.. 대략 어색..ㅡㅡ
data-nummark="10" zoom-number=9 >밖으로 나와서 본 무슨 캐릭터인데.. 애니를 못봐서 감동은 덜하고..ㅡㅡ
data-nummark="11" zoom-number=10 >
지브리에서 나와 신주쿠에서 점심을 먹었답니다..돈까스와 덴뿌라
data-nummark="12" zoom-number=11 >근데 날계란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정말 궁금해요..
밥을 쿠쿠로 지었는지.. 정말 맛있었답니다.. 스바라시~
data-nummark="13" zoom-number=12 >밥을먹고 요코하마로 이동~~ 대관람차를 탈거에요(가마쿠라는 힘들어서 못갔어요..ㅠㅠ)
data-nummark="14" zoom-number=13 >은근히 정말 무서운 대관람차...그래도 안무서운척..^^
data-nummark="15" zoom-number=14 >
data-nummark="16" zoom-number=15 >타고난 뒤 대략 헬렐레~
data-nummark="17" zoom-number=16 >다시봐도 아찔~
data-nummark="18" zoom-number=17 >붉은 벽돌창고.. 귀차니즘으로 밖에서 기념사진만 찰칵.
data-nummark="19" zoom-number=18 >태평양의 정기를 좀 받고.. 슬슬 야마 머시기 공원(-.-)으로 출발..
data-nummark="20" zoom-number=19 >가는길에 본 건물인줄 알았는데 아트작품인 멋진.. 구조물..;;
햇빛 많이 받으면 멋질것 같아요..
data-nummark="21" zoom-number=20 >작품의 아티스트인 히로 머시기 아저씨가 그린 구상도???
data-nummark="22" zoom-number=21 >멀리서도 한번 더 봐주고..
data-nummark="23" zoom-number=22 >끝나기 10분전에 인형의 집에 도착했는데 입장이 안되더군요..ㅠㅠ 아쉬운 마음에 아래의 샾의 인형만..
data-nummark="24" zoom-number=23 >외국인이 많이 산다는 동네 모토마치에 도착.. 정말 이쁜집과 샾이 많아요..
근처의 외인묘지에 가고 싶었는데 어찌가는것이오? 결국 못찾고..ㅡㅡ
data-nummark="25" zoom-number=24 >차이나타운에 중국요리를 먹으러 왔습니다.
data-nummark="26" zoom-number=25 >정말 별 맛도 없고 양도 적은 저 만두가 무려 2000엔(음료 포함)
data-nummark="27" zoom-number=26 >이 북경반점이란 곳에서 먹었소.. 절대 가지 마시오~~~
data-nummark="28" zoom-number=27 >
근데 이 가게 앞 신호등에서 나는 음악이 참 구슬프더라구요..ㅡㅡ
누가 담에 가면 녹음좀..플리즈으~
data-nummark="29" zoom-number=28 >맛없는 저녁을 먹고, 또 지친 몸을 끌고 숙소로 돌아가는 전철 안..
data-nummark="30" zoom-number=29 >이건 차이나 타운의 에스닉한 샾에서 산 이뿐 달력..
data-nummark="31" zoom-number=30 >오늘은 아사쿠사와 오다이바에 갑니다~
data-nummark="32" zoom-number=31 >긴자센은 지하철이네요.. 천장이 넘 낮아요..
data-nummark="33" zoom-number=32 >드디어 아사쿠사 도착.
data-nummark="34" zoom-number=33 >뭔지 모르지만 좋을거 같아서 향도 맡아보고..ㅡㅡ
data-nummark="35" zoom-number=34 >사진으로만 보던 큰 등앞에서 사진도 찍고.
data-nummark="36" zoom-number=35 >둘러보고 나오던 길에 사먹은 맛있는 군밤.. 500엔.. 헉..
그래도 또먹고 싶다..
data-nummark="37" zoom-number=36 >심바시에 있는 광고자료실을 가기 위해 긴자에서 내렸습니다~
지나가다 본 건물 사이에 낀 쪼그만 건물.. 엄청난 공간활용 원츄!
data-nummark="38" zoom-number=37 >dentsu사의 지하에 있는 광고자료실.. 건물이 넘 좋아요..게다가 무료~~
data-nummark="39" zoom-number=38 >안내 언니가 머라머라 하길래 사진찍지 말라는줄 알고 한장찍고 포기..
일본의 광고 자료가 많은거 같아요.. 앉아서 영상만 봐도 하루가 다 갈듯..
data-nummark="40" zoom-number=39 >이 건물엔 이쁜 의자들이 많아요.. 알고보니 다 작품들..ㅡㅡ
data-nummark="41" zoom-number=40 >오다이바에 가기위해 끊은 유리카모메 1일패스.. 배도 탈 수 있어요.. 최고! 원츄!
data-nummark="42" zoom-number=41 >이제 유리카모메를 타고 오다이바로 이동합니다~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고 있어요
data-nummark="43" zoom-number=42 >후지티비에 놀러가고 있어요..
data-nummark="44" zoom-number=43 >
전망대는 요금을 받길래 안가고.. 바로 방송국 견학..
data-nummark="45" zoom-number=44 >또 다시 유리카모메를 타고 놀러가고 있어요~ 맨 앞에 앉아야 재미있어요~
data-nummark="46" zoom-number=45 >오다이바는 정말 미래도시 같아요.. 너무 살고싶어..
data-nummark="47" zoom-number=46 >
우리나라 코엑스 같은 무슨 박람회장 도착.. 기프트 쇼를 하고 있었어요..
data-nummark="48" zoom-number=47 >요금을 내길래 그냥 구경만 하고.. 수상버스를 탔습니다~
data-nummark="49" zoom-number=48 >역시 1일 패스를 가지면 공짜~
data-nummark="50" zoom-number=49 >하나 둘씩 불이 켜지고 점점 밤이 다가오네요..
data-nummark="51" zoom-number=50 >
밥을 먹으러 대관람차 근처에 갔는데 사진에서 많이 보던 곳에 도착했어요..
data-nummark="52" zoom-number=51 >하늘색이 자꾸 이쁘게 변해요. 신기..
data-nummark="53" zoom-number=52 >오늘은 마지막 밤이라 저녁을 거하게 먹을거에요..
일단 코로나 맥주로 목을 적셔주고..
data-nummark="54" zoom-number=53 >식사는 닭다리랑 밥.. 그리고 햄버거 스테이크 같은거랑 밥..
역시 계란 노른자는 어디에 쓰이는지.. 원..
data-nummark="55" zoom-number=54 >
밥을 먹고 대관람차를 타러 갑니다.. 근데 도요타 전시장을 지나야 해요..ㅡㅡ
data-nummark="56" zoom-number=55 >요코하마에선 무서웠는데.. 밤이라 그런지 많이 안무섭네요
data-nummark="57" zoom-number=56 >나름대로 찍어본 야경.. 흔들림의 압박..
data-nummark="58" zoom-number=57 >
동경에서의 마지막 밤이 가네요.. 잉 아쉬워..ㅠㅠ
data-nummark="59" zoom-number=58 >돌아오는 유리카모메 안에서 찍은 긴자의 야경.. 흔들림의 압박..
data-nummark="60" zoom-number=59 >동경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습니다.. 호텔 조식이에요
data-nummark="61" zoom-number=60 >맛있게 보이게 찍혔지만 정말 별것 없는..ㅡㅡ
data-nummark="62" zoom-number=61 >
마지막으로 쇼핑을 하기 위해 하라주쿠에 다시 갔습니다..
여고생들 도촬..^^
data-nummark="63" zoom-number=62 >사진에서만 봤던 이뿐 샾..
data-nummark="64" zoom-number=63 >부실한 조식의 허기를 달래기 위해 롯데리아에 왔어요..
data-nummark="65" zoom-number=64 >일본 롯데리아는 담배도 피울 수 있네요..
담배 피우는 아저씨들..(잘 안찍혔당..ㅡㅡ)
data-nummark="66" zoom-number=65 >코스프레 하는 사람인지 옷이랑 머리가 특이해서 몰래 찍었는뎅..
괜히 쫄아서 흔들림..
data-nummark="67" zoom-number=66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에 왔습니다~
길을몰라 어느 여고생에게 물었는데 친절하게 안내해주더라구요..^^
data-nummark="68" zoom-number=67 >
data-nummark="69" zoom-number=68 >너무 더워 잠깐 쉬는 사이에 본 멋진 일본인 회사원.. ^^;;
일본은 회사원 아저씨들이 되게 스탈이 좋아요..
data-nummark="70" zoom-number=69 >참새가 우리 옆에 와서 안도망가네요..ㅡㅡ
data-nummark="71" zoom-number=70 >비행기 시간이 촉박해서 부랴부랴 오느라 사진은 못찍고..
겨우 기내에서 숨돌리고 찍은 기내식.. 맥주까지 ^^
data-nummark="72" zoom-number=71 >한국에 돌아와서 너무너무 아쉬운 표정들..
data-nummark="73" zoom-number=72 >정말 아쉬워 보이는..-.-
data-nummark="74" zoom-number=73 >많이 피곤했지만 그래도 정말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
잉.. 또 가고싶다~
data-nummark="75" zoom-number=74 >너무 짧았던것 같아 많이 아쉬웠어요..
피곤하기도 많이 하고.. 길을 잘 몰라 가고싶은데도 못가고..
타코야끼도 못먹고.. 정종도 못데워 먹은게 넘 아쉬워요..ㅠㅠ
그래도 정말 즐거웠답니다..^^
기회가 되면 꼭 다시 가고시퍼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저도 일본에 너무너무 가고싶은데...부럽습니다
16일 나도 동경으로 출국해요.사진 보니 더 빨리 가고 싶네요.^^
잘 봤습니다..나도 조만간 다시가고 싶네요.. 친구끼리 가니까 ㄴ참 좋으셧겠다
참 못생겼네요... 쾌엑!!!
진짜로
날계란은..그냥 깨서 그릇에 풀어서 휘휘 저어서 입에 탈탈 털어넣는겁니다..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그냥 날계란 먹더군요.
해외여행 가지마!! 나라망신이다.
정말 재밌게 봤어요 여행사로 단체로 간거에요 아님 둘이서만 간거에요 일본어는 좀 해야되나요
대략 조치 않았던 거 2가지.. 오다이바는 동성 둘이서 가지 마시오. 연인들 데이트 장소라오. 여행도중 대략 염장 부근에서 그윽한 통증이 났을걸로 사료되오
오다이바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한국 관광객들은 연인들이었소..ㅡㅜ 그리고.. 못생겼다 자꾸 머라는데.. 언제 내가 이쁘다 했소? 괜히 사람 기분나쁘게 하지 마시오
그리고 여행은 둘이서만 간거에요.. 그리구 일본어는 별로 못해도 상관없지만 기본적인 말은 아는게 좋을것 같네요.. 참고로 저는 일본어 한달.. 하구.. 학교에서 한학기 수업들은 것 뿐이랍니다..
사진과 글내용으로도 마치 내가 일본관광을 하고온 듯한 착각^^.....아무튼 잘 봤습니다..
네티즌들이 네티켓 좀 지키는 개념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생긴거 가지로 그래서 미안하지만, 못생긴걸 못생겼다고 하는데 왜 화는 내고 그러시오??
너는 참ㅆ ㅏ가지가 바가지구랴~ ㅆ ㅏ가지를 ㅆ ㅏ가지라 하는데 기분 안나쁘지?
운운하는 찌질이, 어찌 인생을 그렇게 개구리처럼 사냐, 응?.. 남에게 폐만 끼치고 쓸모 없이 사는게 그리 좋냐?
^^ 정말 잼있네요..일본어에 자신있는 저두 그렇게 많이 구경못했는데요..두번이나 가서..많은곳 잼나게 구경시켜줘서 고맙네여
작년에 가려다 못갔는데...잼있게 봤습니다... 내년 봄엔 꼭 가봐야쥐.. 찌질이들은 찌질이겔을 만들어줘야함이 ...
잘보고갑니다..
이번 겨울에 꼭 가야지... 근데 겨울에 일본 가도 괜찮을까요? 겨울엔 볼 게 없다던데;;;
잘 다녀오셧네요. 요코하마의 그 붉은 벽돌 창고는 안에 멋진 샵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자분들은 좋아하셧을 곳인데 안들어가 보셧다니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외인묘지는 생각보다 볼거 없구요. 이탈리아산정원과 블러프18번관, 외교관의 집등과 그 언덕에 있는 집들이 정말 비싸보이고 예쁘지요..전 비가 쏟아붇는 날에 요코하마를 돌아봐서 미련이 아주 많이 남는곳입니다.
못생긴사람 시러요..당신들처럼...
저는 일본가서 사진찍어줄때 하이!포~즈! 하는게 너무 웃겨서 미친듯이 웃고다녔었요;;
우리한텐 하이! 치~즈 하던데..ㅡㅡ
지브리의 이름모를 로봇은 \'천공의 성 라퓨타\'에서 주인공 여자 아이를 지켜주던 로봇이에요. 잠을 자고 있었는데 여자애가 가지고 있는 목걸이로 잠이 깨서 지키는디 나쁜넘이 여자애를 납치할라꼬 총으로쏘고 비행선으로 폭탄싸서 터처버렸던..ㅠㅁ ㅠ 며칠전 학교에서 봤거든요 ~ ㅁ ~;;
저기 안경쓴햏..;;대략..괜찮아보이오-_-;;왜 다들 욕을 하시는게요..;;
위와 같은 코스로 돌고 오는데 비용은 대략 어느정도 드나요?
소햏 기필코 시험 잘봐서 꼭 일본여행 가고 말꺼요!! 부랍소!!
뱅기표는 당첨되서 간거고.. 비용은 70정도 들었는데.. 사실 싼 비행기로 가면 비슷비슷해요.. 뱅기 당첨되서 제세공과금이 17만원이 넘으니깐요..ㅜㅜ 노는데 부족하진 않았구요.. 좀 절약하면 그 돈으로 며칠 더 있는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느무 잘 봤소. 친절히 그림 밑에 설명을 달아놓으셨구랴. 일본 가고십ㅂ소.
그냥 일본에서 눌러사심이 어떠시오. 한국 들어오면 자자손손 민폐를 끼칠것 같은 얼굴이오. 아니면 일본에서 불법 체류하는것도 좋죠. 조언 해드리리다. 연락 바라오.
일본안내 제대로 받은듯. 고생했을것 같지만, 재미있었을거라는 느낌에 올인. 담엔 다른 지역도 소개시켜주오. 잘봤어요.
부럽당...부뤄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