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7월 홍콩가서 찍은 와이드 사진이오. 디카산 후 첫 작품에 삼각대도 없어 야경은 상당히 고생 많았소.  카메라는 S50 이오. 홍콩섬 야경은 사진기 고정시킬 만한 자리 찾아20분을 헤메었소. 빅토리아 피크에서는 몇차례의 실패끝에 겨우 찍었소. 담부턴 삼각대 꼭 가지고 다니려오. 모든 사진들은 가로  1500 으로 리사이즈 했소. 그냥은 도저히 올라가지 않더이다. 전체를 보려면 그림을 클릭하시오. <구룡반도 전경이오 >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7장 합쳐 만든 것이오. 사이즈가 너무 커서 부득이 크기 조절 했소. 원본은 가로가 무려 7500 에 달하오. data-nummark="3" zoom-number=2 > 가까이 보이는 건물들이 홍콩섬의 건물들이고 멀리 바다 건너 보니는 건물들이 구룡 반도요. 이거 3장 붙인것인데 만드느라 고생 많았소. 위에서 내랴보고 찍은 사진이라 합쳐보니 건물들이 엉망으로 붙여져서 제대로 안되더이다. 결국 한장한장 크기 조절 뒤틀기 회전등 두시간동안 삽질하여 만든 사진이오. 다른 햏들도 올려다 보고 찍는 사진이나 내려보고 찍는 사진은 가능하면 와이드로 찍지말기 바라오. 나와 같은 고생을 피할 수 없을 것이오. 사진 양쪽에 비스듬히 있는 검은 영역은 빅토리아 피크의 일부요. 밤이라 검게 나왔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