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헬싱키 어시장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어시장이라 생선을 파는줄 알았는데 과일, 빵을 주로 팔더군요. 두번째 사진은 헬싱키 대성당의 모습입니다. 이날 엄청 덥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