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그라운드 제로. 그리고 이 사진을 편집하는 오늘은 공교롭게도 트윈 타워가 무너진지 2년이 되는 날이다. 미국은 오늘을 Patriot Day라고 부르며
조기를 게양한다.
data-nummark="2" zoom-number=1 >그라운드 제로 주변으로는 사고 당시의 사진과 희생자의 이름이 인쇄된 패널들이 걸려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옛날, 인디언들의 공격을 막아내기 위한 성벽이 있었다는데서 유래한 거리 이름. 월 스트릿.
data-nummark="4" zoom-number=3 >이 좁다랗고 정신없는 거리가 세계 금융의 중심지다.
data-nummark="5" zoom-number=4 >월 스트릿 입구 쪽으로 보이는 트리니티 성당. 높다란 고층 건물 사이로 보이는 고풍스런 성당 건물이라니, 영 어색하다.
data-nummark="6" zoom-number=5 >미국 초대 대통령 워싱턴이 선언을 한 곳이라고 한다. 나에겐 Rage Against The Machine의 \'Sleep now in the fire\' 뮤직 비디오 촬영 장소로
기억되는 곳.
data-nummark="7" zoom-number=6 >이 골목은 그리스 식 기둥많은 건물들이 주류다.
data-nummark="8" zoom-number=7 >맨하튼에서 바라본 브루클린.
data-nummark="9" zoom-number=8 >뉴요커들이 특히나 사랑한다는 다리. 브루클린 브리지.
To be continued..
와 멋집니다~정말 뉴욕가보고 싶어요~T.T
www.sorasguide.net
워싱턴이 선언문을 낭독했다는 저곳, 자 동상과 계단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에 모두다 이상한것이 포착되더이다.사진 찍을때 마다 그러더이다...아무래도 귀신이 왔다갔다 하나보다고 결론을 내리고 말아버렸는데...여튼....본햏이 찍은 사진들은 하나같이 무섭더이다..본햏은 빌딩들 사이의 트리니티 처치가 안 어색하더이다. 그런 오래된 건물들을 어색하다며 다 쓸어버리고 콘크리로 포장해버린 서울의 거리가 어색하더이다~
\'\' ) 넌 말투가 왜그래? 븅쉰같다 야
등쉰
브룩클린다리 건너보았는데 대략 손발이 오그라지는줄 알았다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