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돌라 타고 산에서 바라본 레이크 루이즈



줌을 쭉~~땡겨봤소이다..호수와 사토 레이크 루이즈 호텔이 보이는구려...언젠가 저 호수를 바라보며 휴가를 지낼수 있겠죠...

밴프가는 길에...

밴프시내에 위치한 산이오...

밴프시내라오...개인적으로 한 몇일 머물고 싶었지만 깃발관광으로 인해 10분만에 사진만 찍고 왔수다...

보우 폭포라오..뭐 전혀 뽀대 안나오만 예전 영화 배경지라하오....무슨영화지는 기억이 안나오만...

밴프 스프링스 호텔이오...정말 정말 마음에 드오만....여름 씨즌 하루밤에 500 달라라 하오....돈 많은 햏자들 시도 바라오 멋있을듯 싶소...

이름모르는 산이오..산이랑 강이 참 멋있소...예전 빙하가 녹을때 산을 저렇게 만들어 놓았다 하오...빙하들이 녹아 에메랄드 빛의 호수, 강을 만들어 예술이오...

좀전 멀리서 보던 레이크 루이즈오...역시 빙하가 녹아 이루어진 호수라 에메랄드 빛을 발하오...물런 이호수 뒤엔 좀전에 보이던 스프링스 호텔이 있다오...이호수를 바라보며 하룻밤..멋있을듯 하오...


레이크 루이즈

이 역시 줌을 쭉 땡겨 봤소이다...처음에 보았던 레이크 루이즈 전경을 잘 보면 앞 빙하가 보이오...이 빙하의 두께가 무려 90m 라 하오...대단하지 않소... 계속....
잘봤소.. 좋은사진감사하오
작년에 저도 록키다녀왔는데 옛생각나는군요. 루이즈호수는 세계 8대 절경이라고 합니다. 영화제목은 아마 람보일거고요. 전 사정이 여의치 않아 집근처나 벤쿠버 내의 사진만 올리게될 예정입니다.
영화,, Rocky 아니오?... ^^ 농담이고.. 아마 마릴린먼로 나왔던 나이아가라인가 뭔가 하는 영화일거요.. 람보 1편도 로키에서 찍은 건 맞지만 아까 그 호수는 아니라오..
4번째.. 줌떙겨서 찍은 사진.. 스프링스 호텔 아니오..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이라오..
10번째 사진.. 산이름은 캐슬 마운틴이라옿..
음...호수 이름이 유키구라모토의 유명한 곡 제목이네요... 혹시 무슨 관련이 있나요...? 저 호수에서 영감을 얻었나...? -_-a
보우폭포-->마릴린 먼로 주연의 \"돌아오지 않는 강\"이요.
아.. 또가고싶네요.. 투어로 갔다오셨나봐요??
와우..! 진짜 다시 봐도 짱이네요. 곤도라 탔을 때 그날은 비가왔었는데,, 날이 맑으면 이렇군여. 잘봤슴다...
밑에서 두번째 사진 저 아저씨..ㅋㅋ 저때도 계셨군요..ㅋ 그리고 보우폭포 진짜 볼거 없죠ㅋ 역시 레이크 루이스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