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태풍도 지나가고...제발 피해가 적어야 할텐데...!! 요즘 유난히도 캐나다 관련 사진이 많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저또한 여기 사진들을 보면서 꿈을 키웠구여...결국 이번 여름에 어학연수, 여행 겸 해서 갔다왔습다..사진을 많이 찍어야지..라고 생각을 했지만 노트북이 없어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지는 못했습돠.부족한 사진 즐감 부탁하오....
곤돌라 타고 산에서 바라본 레이크 루이즈


줌을 쭉~~땡겨봤소이다..호수와 사토 레이크 루이즈 호텔이 보이는구려...언젠가 저 호수를 바라보며 휴가를  지낼수 있겠죠...
밴프가는 길에...
밴프시내에 위치한 산이오...
밴프시내라오...개인적으로 한 몇일 머물고 싶었지만 깃발관광으로 인해 10분만에 사진만 찍고 왔수다...
보우 폭포라오..뭐 전혀 뽀대 안나오만 예전 영화 배경지라하오....무슨영화지는 기억이 안나오만...
밴프 스프링스 호텔이오...정말 정말 마음에 드오만....여름 씨즌 하루밤에 500 달라라 하오....돈 많은 햏자들 시도 바라오 멋있을듯 싶소...
이름모르는 산이오..산이랑 강이 참 멋있소...예전 빙하가 녹을때 산을 저렇게 만들어 놓았다 하오...빙하들이 녹아 에메랄드 빛의 호수, 강을 만들어 예술이오...
좀전 멀리서 보던 레이크 루이즈오...역시 빙하가 녹아 이루어진 호수라 에메랄드 빛을 발하오...물런 이호수 뒤엔 좀전에 보이던 스프링스 호텔이 있다오...이호수를 바라보며 하룻밤..멋있을듯 하오...

레이크 루이즈
이 역시 줌을 쭉 땡겨 봤소이다...처음에 보았던 레이크 루이즈 전경을 잘 보면 앞 빙하가 보이오...이 빙하의 두께가 무려 90m 라 하오...대단하지 않소...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