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츄럴 브리지라오 물의 힘으로 바위를 뚫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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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런 유명한 관광지도 멋있지만 가는길도 멋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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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내디언 로키중 자존심(가장 높음)이라 할수 있는 랍슨 마운틴...정말 입이 벌어지더군여...무려 3954m 나 된다하오...그래서 일까 구름 없는 날이 그의 없다 하오...제가 사진 찍은날 무척 운이 좋다고 했소..구름이 없었소이다....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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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필드라오...지구상 유일하게 사람이 올라갈수 있는 빙하라 하오...그 규모가 가이 대단하오만...빙하의 두께가 무려 90m~300m 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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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이렇게 빙하가 녹고 있소이다...물맛이 좋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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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발 빙하...빙하 모양이 까마귀 발 처럼 생겼다 해 이렇게 부런다 하오
잘봤소.
역시 잘봤소.
아이스필드에서 마신 물이 맛은 좋으셨겠지만 일단 석회가 섞여있기때문에 건강엔 좋지 않습니다. ㅡㅡ; 까마귀발 빙하는 원래 발가락 3개였는데 1개가 똑 떨어져버렸대요. 아, 그런데 곰 보셨습니까? 전 운이 나빠서 못봤습니다.
참 멋있구료, 꼭 가보고 싶소-_-/
제가 다니는 학교 근처에 애들 놀이터가 있는데 곰의 그림과 함께 써있던 문구 \'가끔씩 산에서 곰이 내려오니 곰을 보면 당황하지말고 천천히 집으로 돌아가시오\'라고 써있던게 인상깊습니다.
곰 만나면 도망치는게 최고랍니다.그것도 지그제그로...저또한 8월말이라 곰들이 다 산으로 올라갔다 해 못봤소이다...
나도 저 빙하 손으로 파먹었었는데..맛은 별로..;; 사실 사람들이 다 밟고 지나가서 먹기 좀 그랬소.. 거기 사람이 나 먹는거 보면서 인상 찡그리는 것도 보였고-_-
그리즐리베어가 아니면 사람을 두려워하니 자극하지 않는이상 걱정없다고 합니다.
곰한테 XXX 당하오? (그린그린보고-_-)
대자연이군요.. 즐감했습니다.
사진을 어떻하면 저렇게 못찍소. 노력좀 하시오 악플아니오
구지 핑계라면 깃발 관광하다보니 시간에 많이 조겨소...당신도 깃발관광 해보시오...그리고 대부분 버스안에서 찍었소이다,,,변명이 될까요
랍슨마운틴 맑은날에 보다니 행운이었구려..
다시 가보고 싶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환상이네여, 페이토호수,,, 근데 전 곰 봤는데요,, 7월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