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내부를 찍은 사진입니다.. 이곳에 가시는 분들 상당히 많으시던데. 저 역시 두번의 오사카여행을 모두 이곳에서 지냈습니다. 뭐따지는거 없이 막사는 사람은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한번은 문을 안잠그고 나갔다가 왔는데 안에 들어와보니 없어진거 없던거 같더군요. 아저씨들도 인사를 먼저한다면 친절하게 대해주고... 그냥 괜찮네요... 근데 주변에 숙자분들이 좀 일본여고생한테 추근덕대는 분도 계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