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전에 올린 사진 다음날 저녁의 석양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저렇게 탁 트인 장면들은 거의 보기 힘들죠? 그날도 우즈벡의 기온은 40도가 넘었지만 그곳은 건조해서 견딜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