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파리 시내 사진은 많이 올리셨는데요. 저는 약간 외곽에 그리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좋았던 곳들을 올려볼까 합니다. 집이 프랑스라서 이번 여름 방학때에 두달 반정도 프랑스에 있었는데요. 그동안 다녔던 곳들을 조금씩 올리겠습니다. Creteil은 파리에서 동남쪽으로 넉넉잡아서 한시간정도 거리이구요. 메트로 8호선의 종점에 있습니다. 사진 실력이 없어서 그리 잘 나온 편은 아닙니다만,  조용한 곳에서 하루쯤 쉬기 원하시 분들에게는 좋은 곳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