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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고 싶어라
아.. 뉴욕 가보고싶다 정말.....
여기 글중 \'햏\'이 당췌 뭐오 궁금하오
세상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곳.....-_-;
^^*
그런데 100불 다주고 보러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오. 수요일과 토욜인가 일주일에 두번 예약하고 남은 표딱지들을 판다오. 전전날 공연정도. 그런표는 35불에 살수 있다오. 본햏 35불에 미스사이공 앞에서 5번째 줄에 앉아서 봤다오
예전에는 타임스퀘어 랑 WTC 2군데 파는곳이 있었는데 WTC는 없어졌고, 타임스퀘어 아마도 MTV건물 앞이었던것 같은데 TICKET BOX 인가 먼가하는 가건물이 있을것이오. 거기가서 사시오~ 갠적으로 미스사이공,라이언킹 등 강추요. 오페라 유령은 어렵소. 그럼..잘노시오~
오..DAVIS햏 찍은사진중 삼성전자 네온싸인 있는 사진 아래쪽에 흰바탕에 빨간글씨 씌여진 구조물인것 같으오..
한꺼번에 많이 올리는 방법좀 알켜 주세요.......html에서 올렸더니 사진이 조그맣게 나오던데...어떻게 해야지만 이렇게 크게 나올수 있나요?
미스 사이공은 벌써 옛날에 끝났다오... 라이온킹 강추요... 허나 라이온킹은 디스카운트 티켓이 없소... 너무 인기가 많아서리.. 그냥 표도 당일날 못사오... 미리 사 놔야지... 허지만 100불 주고 봐도 전혀 안 아까울꺼요... 기절 할지도 모르오... 넘 멋져서...
재미있을거 같지만 금전의 압박이 장난이 아닐거 같소이다~소햏같은 사람에겐 마링오
Heineken에 올인. 포테토칩과 하이네켄의 로망.d(>ㅅ <
저거 엠티뷔 앞에서 전에 지나가는데 한슨의 첫째가 손을 흔들더이다.길쪽의 여자애들은 자지러지고...또한번은 콘이 손을 막 흔들더이다..냠...브로드웨이의 뮤직컬, 당일날 티켓박스에 가면 대략 35불가량에 삽니다..난 판톰 어브 오페라 봤다우...직인다우~^^..아웅...저거 뉴욕..내 손바닥인데...떠나온지 어언 반년. 그리워 미친다우...저거서 나의 20대를 홀라당 다 보냈는디..울고웃고..웅...
헉.. 한때 KoRn에 열광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가보고 싶다...
eachlove.com 서로사랑에 올려도 되죠? 안되면 말씀하세여.. 지울께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