뮈르달에서 플롬가는 기차안에서 창밖의 풍경을 보고 한컷!! 아래는 그 구간에서 유명한 쇼스(Kjoss)폭포입니다. 여기서 일부러 사진을 찍을수 있도록 기차가 5분간 정차하더군요. 저 멀리 건물 옆에 있는 빨간 옷 입은 여자가 노래하는 요정입니다. 폭포의 물살이 얼마나 센지 사진을 찍고 있는 현재의 위치에까지 물이 튀었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