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 1
전혀
계획에 없었던 캄보디아행을 하게 되었죠.
우연히 가진 술자리에서 즉흥적으로
결정. 잠시 눈을 붙이고, 3시간후 우린 캄보디아행 버스에 올랐죠. ㅎㅎ
우리가 가진 정보라곤 전무한 상태에서 국경을 넘었죠.
눈앞에
드러난 캄보디아의 첫인상.
풍요의 나라 태국과는 상반되는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좀 당혹 스러웠죠.
구걸하는
아이들과 한눈에 들어오는 빈곤함.
중국이후로는 보기 어려웠던 우마차를 이용한
수레들.
캄보디아에는 이런 택시가 대중 교통 수단이랍니다.
아 저기가 캄보디아로 들어가는 문이구나.
kingdom of cambodia.
이들이
만들어낸 찬란한 문화유산인 앙코르와트.
옛날의 그 영화는 어디로 갔는지,
우리에겐
킬링필드로 알려진....
동족끼리 인구의 4분의 1을 죽여야 했던 아픈 현대사를 가진 나라 캄보디아로 들어가고 있었죠.
자세한 과정은 후에 다시 읽을거리고 편집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ㅎㅎ
혹. 사진이 뜨지 않고 파란 느낌표가 뜨는 경우는 나중에 다시 접속을 해보세요.
저희가 사진을 올려놓은 서버업체인 컴내꺼의 서비스가 가면 갈수록 더 불안하네요.
여행중이라, 새로운 서버업체를 찾는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혹. 안뜨더라도 짜증 너무 내지 마시구요.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참.
어떤 분들은 한국에서 조차도 사진이 너무 느리게 뜬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ㅎㅎ
저희는
이곳 동남아 국가들에서도 잘뜨는 것 같아서 몰랐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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