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 와트 둘째날.
새벽부터 앙코르 와트의 일출을 보러 나갔죠.
에고 날씨가 않좋아서, 그 엄청나다는 일출을 보진 못했지요.
서경기 님의 말씀에 따른다면, 대단하다고 하시던데...ㅎㅎ
그래도 이정도의 사진이었죠. (아래)
밖에서
본 앙코르 와트.
원래 오전 5시에 출발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일찍 잠자리에 든 탓일까, 새벽 두시에 눈이 떠졌죠.
아니 그런데?
저기저, 분위기 가득한 가로등아래 촛불을 켜고 책을 읽고 있는 여인이 있었죠.
아름답다.
사진으로 담으려고 삼각대와 카메라를 꺼냈죠.
찰칵. 찰칵.
하지만 사진으로 담은건 그녀가 떠나고 없는 빈공간의 아름다움 뿐이었죠.
그리고 내사진도 찍어봤죠.
어때요. 폼나죠. 나중에 크게 현상하려고 해상도 제일 높여서 찍었죠. ㅎㅎ
아래는 오후내내 둘러본, 앙코르와트 내부의 사진입니다.
앙코르
와트는 벽화로 장식된 회랑으로 둘어쌓여 있죠.
아래는 회랑을 돌고 있는 영아의
사진과 벽화의 일부분을 찍은 것입니다.
(지금 아래의 사진은 천국과 지옥을 묘사하고 있는 그림의 일부분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앙코르와트 내부의 벽면에 부조장식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꼭 하고 싶어진 일중 하나는 그림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었죠.
서양인들은 참. 개성이 다양한 사람이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지요.
국이가 사진으로 담아온 장면을 스케치북에 담고 있는 서양여성.....
혹. 사진이 뜨지 않고 파란 느낌표가 뜨는 경우는 나중에 다시 접속을 해보세요.
저희가 사진을 올려놓은 서버업체인 컴내꺼의 서비스가 가면 갈수록 더 불안하네요.
여행중이라, 새로운 서버업체를 찾는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혹. 안뜨더라도 짜증 너무 내지 마시구요.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참.
어떤 분들은 한국에서 조차도 사진이 너무 느리게 뜬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ㅎㅎ
저희는
이곳 동남아 국가들에서도 잘뜨는 것 같아서 몰랐는데 말입니다.








사진 잘뜨는데요? 무지 빨르게~~ 사실 이전까진 잘 안뜨는경우가 많았는데..... 오늘은 잘되네용~
그리구 넘 좋은 여행.... 정말 부럽습니다..... 언제나 사진, 글 잘보구 있구요~ 단한가지 불만이 있습다... 정말 다좋은데... 지가 머리가 않좋와서 그런진 몰라두 홈피가 넘 복잡해요~ 홈피를 좀 단순하게 정리하시면 더좋을거 깥은데..... 그럼 좋은 여행하십시오~
잉? 아깐 분명 잘나왔선능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