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와트 마지막날(셋째날).
이곳 앙코르 사원 유적지는 수백년의 시간을 사람들의 관심밖으로 버려져 있었다고합니다.
주로 자연의 힘에 의해 회손된 부분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특히 나무들에 의해 많은 사원들이 무너지고 있다고 합니다.
엄청난
고목들의 뿌리에 의해 이들 건물들이 잠식을 당했는데, 아래의 사진은 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곳을
방문했을 때 우리의 느낌은 이곳의 나무들은 그냥 일반 나무들이 아니라,
꼭
만화서유기 같은곳에 나오는 나무 귀신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 더군요.
이 엄청나게 큰 사원 (예전 이곳 사원을 관리하는 인원이 7만명이었다고 합니다.)의 구석구석에 뿌리를 뻗어 건물에 균열을 가해 건물을 무너뜨리고 있는 엄청난 고목들.....
TOB RIDER 를찍었다는 사원.
또한 아래의 사진은 앙코르 와트 마지막 3일째날, 일몰시에 찍은 사진.
국이랑 영아에게 즉흥적으로 캄보디아에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명애씨랑 영아랑.
혹. 사진이 뜨지 않고 파란 느낌표가 뜨는 경우는 나중에 다시 접속을 해보세요.
저희가 사진을 올려놓은 서버업체인 컴내꺼의 서비스가 가면 갈수록 더 불안하네요.
여행중이라, 새로운 서버업체를 찾는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혹. 안뜨더라도 짜증 너무 내지 마시구요.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참.
어떤 분들은 한국에서 조차도 사진이 너무 느리게 뜬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ㅎㅎ
저희는
이곳 동남아 국가들에서도 잘뜨는 것 같아서 몰랐는데 말입니다.






항상 파란 모자이크 피라미트이니라
뭐야 이 왕따시 세모들은!!!!!!!!!!!!!
좋다
tob rider의 압박... tomb raider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