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가 있으면 여행이 세배로 즐겁습니다.
류시화 같은 분은 기억에 담을 수 없는 풍경은 잊어버려도 아쉬워 할 것 없다고 말하지만 잊혀져가는 과거의 여행 기록을 바라볼 때의 기쁨은 여행 당시의 흥분을 되살려 줍니다.
디카를 들고 여행을 다닌지도 이제 3년이 넘어갑니다.
첫 디카는 회사에서 사용하던 DC-50 이었지만 순수한 업무용이었다면 두번째 디카인 DC-280이 제 첫번째 여행 친구인 셈입니다.
디카가 있으면 여행이 세배로 즐겁습니다.
류시화 같은 분은 기억에 담을 수 없는 풍경은 잊어버려도 아쉬워 할 것 없다고 말하지만 잊혀져가는 과거의 여행 기록을 바라볼 때의 기쁨은 여행 당시의 흥분을 되살려 줍니다.
디카를 들고 여행을 다닌지도 이제 3년이 넘어갑니다.
첫 디카는 회사에서 사용하던 DC-50 이었지만 순수한 업무용이었다면 두번째 디카인 DC-280이 제 첫번째 여행 친구인 셈입니다.
이 사진은 디카를 들고 여행을 다니던 기록 중에서도 초기인 2001년 4월의 기록입니다.
같은 기록을 며칠 전 올린 적이 있는데 그 사진들은 당시에는 최신 기종이던 소니 505V로 기록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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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은 역시 LA였고 당일 여행이었기에 끝은 몬테레이였습니다.
당시 1번 도로는 공사중이어서 도중 막혀 있었기 때문에 몬테레이에는 밤 늦게나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 첫번째 큰 도시인 산타 바바라의 TOURIST INFO앞의 공원입니다. ]
[ 산타바바라 해변입니다. 같은 사진이 아래 글에도 있습니다.^^ ]
[ 전형적인 1번 도로의 초반 모습입니다. LA~산타 바바라 사이입니다. ]
[ LA와 Morro Bay 사이의 풍경들입니다 ]
[ 길 잘못 들어가서 본 미국의 대형 농가 풍경입니다.^^ ]
[ Morro Bay와 Monterey 사이의 풍경들입니다. ]
같은 장소를 세번 이상 여행한 것은 갈 때 마다 볼 때 마다 달라지는 아름다운 해변의 풍경때문인 것 같습니다.
달빛이 이 어린 1번 도로의 풍경 또한 절경이라고 하는데 이 경치도 정말 보고 싶습니다. 낮에만 운전을 하다 보니 밤 풍경을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언젠가는 꼬옥 이 풍경도 기억 속에 그리고 허락된다면 사진 속에 담고 싶습니다.
꼬옥……
硬.














세상은 넓군
PCH뿐 아니라 장거리 운전하면 귀차니즘으로 중간중간 차 세우고 사진찍기가 말처럼 쉬운게 아닌데 정성이 대단하오.. 즐감하고 있소..
PCH 경치좋은것도 한순간이요..나중에 얼마나 지겨워지는지..속도제한도 있고..암튼 조금 구경하고 프리웨이 빠지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오..
저도 PCH 1번을 두번 지나갔었는데요, 낮에도 멋있지만 해질무렵 정말 멋있습니다. 뭔가 이 세상이 아닌 이상한 분위기.. 그치만 해가 지고 나면 암것도 안보이더군요..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라...멋진 풍경을 가진 도로인것만은 확 실하오. 비행기에서 내려보이는 해안선도 일품이었소.
d(\'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