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8월 5박 6일의 캐나다 록키 탐방이 있었다. 나에겐 정말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일교차 30도를 넘나드는 종잡을 수 없는 날씨와 해발 2000m에서의 캠핑, 일년치 걸을 양을 하루만에 걸어버린것 같은 강행군. 그 속에서 몇몇 괜찮은 사진들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