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날 역시 볼로냐에서 아침에 출발했습니다.
[ 볼로냐 역 내부 사진입니다. 폭탄 테러의 흔적과 희생자의 기록입니다 ]
(실제 볼로냐에는 폭탄 테러가 있었는데 역의 한쪽 시계는 그 당시의 시간에서 멈추어 있고 내부에는 그 자국을 그대로 남겨 두었답니다.)
[ EURO STAR의 내부입니다. 이 사진은 2등석인데 1등석은 정말 멋졌어요. ]
[ 천정이 높은^^ 밀라노 역의 내부랍니다. 1리라… 이젠 유로인데 뭐라고 쓸지^^ ]
[ 밀라노 시내는 전철이 지난답니다. ]
(놀랍게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와 너무 유사한 부분이 많았는데 샌프란시스코가 흉내를 낸 것이 맞을 것 같아요. 실제 샌프란시스코에는 이탈리아에서 직 수입한 전철이 많답니다. 그 중에는 출구를 이탈리아 식으로 UCITA 라고 표시한 것들도 있었어요.)
[ 최후의 만찬을 보러가는 그라체 성당 주변 풍경이예요 ]
(유감스럽지만 최후의 만찬은 촬영이 절대 금지랍니다. 들어가는 것도 예약을 해야하는데 당일 오전에 예약하면 이른 오후에 볼 수 있답니다. 삼중 사중 문이 꽤나 엄중하답니다.)
[ 밀라노의 두오모랍니다. 이탈리아에서는 보기 드문 고딕양식입니다. ]
[ 내부 모습입니다. 상당히 웅장하답니다 ]
[ 다행히 엘리베이터로 올라갈 수 있어서 올라가본 성당 위 모습입니다.^^ ]
[ 재미 있는 모양의 건물이 있어 기록했답니다. ]
[ 내공+성능부족을 절실히 느낀 사진이랍니다. 성당 꼭대기를 줌으로 당긴…… ]
[ 갤러리의 사진입니다. ]
(처음 저 사진 보여주었을 때에는 롯데리아냐고 묻는 분도 있었지만 이제는 한국도 로또가 일반적이니 그런 질문은 없겠죠^^)
[ 성당 옆 갤리리입니다. 내부에도 가게가 많고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명품 가게들이… ]
[ 갤러리 내부 사진입니다. ]
[ 라 스칼라입니다. 전 세계의 모든 오페라 가수라면 꿈에서라도 서고 싶어하는…… ]
[ 특이하다고 기록한 것인데 어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 밀라노 역의 외관입니다. 아래 사람들을 보시면 크기가 짐작가실…… ]
[ 밀라노 역위의 상을 줌으로 당겨 기록한 것입니다. ]
밀라노는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곳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밀라노 하면 생각나는 명품이나 패션가도 여전하지만 유난히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랍니다.
3일째에는 피렌체로 이어집니다.
硬.
























사진 잘 보았소- 갠 적으로 이탈리아를 선망하는 바라 매우 만족하오- 이번 겨울에 가고 싶은데.. 못 갈것 같은 느낌이 들어 더 고맙소!
good
너무 멋저요 잘 보았습니다
오래된 사진치곤 잘 찍으셨네요...^^
\'ㅅ\')b
출구 uscita... 아마도 오타겠죠. 이탈리아. 물가싸고 음식맛있는..
롯데리아, 크하하하
진정 로떼리아가 아니오? 로또는 LOTTORIA 아니오?
롯데리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