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거리는 기억속으로...걸어가봅니다. 약간은 습한듯한 공기와 표현할수없는 내음이 손끝을 스쳐 지나갑니다... 매미소리...고요함...스치던 바람...여유...그리고 잠깐의 자유속으로... -03/7/27  오사까의 파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