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도청사 옆에 있는 건물에서 찍은 사진이오 대개 도쿄 도청사의 전망실을 보고 이 건물 로비의 대형 시계를 보곤 하오. 이 건물에도 작지만 전망대가 있다오. 건물은 마치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인더스트리아 마냥 건물의 중앙 공간이 비어있는(실은 4개의 건물 중앙을 비워 놓고 천장을 씌운 것이라 하오) 형태요 물론 도교도청사는 마치 공각기동대에 나오는 건물 갔다오.. 그 전망대 바로 아래층에 식당가가 있는데.. 대략 체인점으로 알고 있는 세계음식을 판매하던 곳에서 찍은 사진이오.. 3개의 건물이 연달아 있는 것도.. 일본에서는 유행인 듯 하도.. 요코하마나 등등에 꽤 본 듯하오.. (아마도, 명물을 만들려 한 것이 아닌지..) 그리고 그 아래의 안주는 연어라오.. 입에 넣으면.. 걍 살살 녹는다오.. 술은 그 부드러운 거품의 아사히 생 생맥주를 곁들였다오.. 거진.. 죽음이었소.. 가격은 대략.. 생맥주 한컵에 500엔 안주가 900엔 정도 했던 듯 하오. 가끔 그 때를 잊지 못하고 아사히 오리엔을 가곤 하지만.. 그 풍취를 찾지는 못한다오. 다들 도쿄 도청사 갈 일 있거들랑 함 가보길 권장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