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에서 만난 나이키를 신은 환경미화원
납자루때(24.169)
2003-09-2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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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카 참으로 오래 된듯하오...
제목이 좀 그렇네요...
환경미화원이 있기에 우리가 걷는 길이 깨끗해지는데.. 좀 무시하는듯한 느낌이 드는 리플이네요.
저건 나이스요....... 살인의 추억에서 나왔던...
환경미화원 아저씨는 여러분이 자고 있을때 새벽을 여는...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라오.
쓰레기 버리지마
거리가 참 깨끗하네요.정말 휴지한조각이 없네.환경미화아저씨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