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ai에 있는 mat-su(?) resort에서 보이는 호수 입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이라 이곳에 관광온 한국사람들 여행코스에 항상 포함 되어있는 듯 합니다. 다른 한 사진은 제가 머물고 있는 집의 앞집인데 잘꾸며 놓은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몇일새 많이 추워졌네요. 오늘은 눈도 내리고, 몇일전에는 northern lights라고 불리우는 오로라도 봤구요. 사진으로 찍어 놓지 못한게 아쉽네요 글을 올려본적이 별로 없어서 어떤내용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다음에는 이곳에 오게된 이유, 이곳에서 사는 얘기들을 올려볼까 하네요 더 추워지기전에 밖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이쁜 사진들 골라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