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사진은 Artic Rd. 입니다. 랭귀지 스쿨에서 집까지 가는 도중에 있는 길인데 처음 여기에 와서 이길을 3~40분 동안 자전거 타고 등교 했었습니다. 지금 사는곳에서 자전거 타고 다닐려면 1시간은 넘게 걸리기때문에 엄두도 못내지요 ㅡ.ㅡ; 처음 왔을때가 5월이었는데 자전거 타기에는 정말 좋더군요 Alaska는 야외 생활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천국 이라고 하더군요 낚시, 등산, 사냥, 스키, 하이킹 등등 정말 야외에서 할수 있는게 많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다니는 한인교회에서 본 쌍무지개입니다. 미국이민생활에서 한인교회를 다니면 얻는게 많습니다. 일도 구할수 있고, 하숙도 구할수 있고... 물론 이득만 있는건 아니지요. 워낙 소문도 빠르고 말도 많기 때문에 듣기 싫은것도 많이 듣게되고, 그러다보니 한인교회뿐만 아니라 한인사회에대한 짜증이라고 할까요 그런것도 들더군요. 더욱이 저는 이민온게 아니라 이곳에 관광비자로 온것이기때문에 여러가지 소문이 많았습니다. 관광비자로 와서 오래체류하다보니 별소문이 다 나더군요. 한국에서 일저지르고 이곳으로 도망나왔다느니... 아무근거도 없는 말이 떠돌아 다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laska는 너무 아름다운 곳입니다. 겨우 사진 2장 올려놓고 말이 너무 많았네요 ㅡ.ㅡ; 원래 이곳에 오게된 이유와 여기 생활들을 쓸려고 했는데 이상한 얘기만 했네요 ㅡ.ㅡ; 다음에 쓰기로하고^^;; 요새 오로라를 찍을려고 매일밤 디카를 들고 나가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찍으면 꼭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