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은 다자이후 덴만구라는 학문신을 보시는 신사에서 보냈습니다. 후쿠오카현에 시내는 부산 정도 도시 입니다. 좀만 벗어나면 바루 논 밭이 펼쳐졌습니다. 시내는 크고 외각은 좀 허름 했던.... . 마지막 노래 부르는 학생들은 우리나라 랑 비슷했습니다. 교회에서 나와서 포교활동 하는 것이 우리랑 비슷하더군요. 노래도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였는데 일본어로 들으니 신기하기도 해서...사진은 별루지만 그래두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