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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data-nummark="8" zoom-number=7 >

객실에서 data-nummark="9" zoom-number=8 >

그렇게 인도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내고 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아침 7시 비행기라 새벽에 일어나서 나와야했다. 체크 아웃 하면서 호텔로비 한장 찍었다. 내가 집에 돌아가는 구나...실감이 안났다...지난 일주일간의 기억들이 눈앞을 스쳐갔다..
인도는 어떤 느낌의 나라요??
차는 차도로 사람은 인도로..
차는 차도로 오토바이도 차도로 자전거도 차도로 소(cow)도 차도로 사람도 차도로 똥도 차도로..
인도지방이 별로 물이 좋지않아서 몸이 거부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올해 3월에서 5월까지 인도 구자라트주에 살다고 왔습니다.사진보니 다시한번 가고 싶어집니다. 물은 무조건 생수만 사드셔야 합니다.일반물 마셔다사는 일주일간 설사로 고샐합니다.미네랄워터(생수) 1리터에 10루피 우리돈으로 250원합니다.참고로 구자라트주는 술반입금지입니다,술은 절대 모마십니다.구자라트주가 울나라보다 크고 인구도 많더이다.
사람에 따라 물은 틀린 듯. 인도인들이 마시는 물먹어도 아무렇지도 않습디다. 그러나 맛은 없죠. 색두 누런게. 무조건!!은 편견이죠. 인도에 간다면, 인도인들처럼-
와.. 정말 좋은데서 주무셨네요.. 전 인도에 40일정도 머무르면서 300루피*뭄바이)에서 자본게 제일 비싼 방이었다지요 ^^;
르메르디앙 호텔 정말 좋습니다.. 멕시코 칸쿤에도 있는데..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