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사진은 베르겐 어시장입니다. 베르겐은 독일관광객들이 참 많더군요. 위에 보이는 사람들도 대부분 독일인들입니다. 그래서 어시장 곳곳에 노르웨이말보다는 독일어가 더 많이 들렸습니다. 아래는 어시장 근처에 있는 바이킹 인형 가게입니다. 노르웨이는 바이킹의 원조국임을 자처합니다. 그런데 스웨덴, 덴마크도 서로 자기들이 바이킹 원조라고 자처한다네요. 어쨌든 바이킹이 관광상품으로서의 매력이 있느 모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