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찍은 날 같은 찍었습니다. 타롱가 동물원가서 300찍었는데, 그중 60장만 건졌어요 ㅜ.ㅜ 페리를 타고 오페라하우스 근처의 서큐러퀴에서 타롱가 동물원으로 가면 그곳에서 동물원 입구까지 케이블카를 타야 합니다.  물론 하산할때도 케이블카를 이용 케이블카 포함해서 어른은 한국돈으로 16천원 정도 합니다. 제가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사진 찍게다는 일념으로 똑바로 아래를 쳐다보고 있었답니다. 오타 수정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