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맑은 미소, 수려한 외모의 초절정-_-미소년 Dr.Sherry입니다(*__)>
제 여행기가 조금이나마 정보가 되길 빌면서.
여행기 시작합니다. -_-)/ 그전에 들고 계신 돌부터 좀 놓고 읽으시지요. ^-^;?
---------------------------------------------------------------
일본...욕먹는 자들에게는 욕먹는 나라..
우리의 평생원수의 호칭을 달고 앞으로도 계속될...
쪽발이들 -_-;;
난 일본을 좋아하진 않는다. 싫어하지도 않는다. (그럼 뭐냐. -_-++)
그러나 그들의 선진문화는 그런대로 인정하는 편이다..
-_-;;으음.. 매국은 아니고..
어쨌든...
지난 9월 추석연휴에 다녀왔었던
고2때 -_- 6박7일로 다녀왔던 일본체험기를 써보려한다..
.
.
.
.
.
.
.
.
.
.
.
.
그전에. 일본을 왜 가려했냐면. -_-;;
때는 2002년 어느 겨울.
할 일없이 집에서 빈둥거리며
벽과 이야기하고 있던 Sherry는
TV에서 우연히 보게된 한 프로그램을 보며
유럽배낭여행을 가겠어 하고
너무나도 막연한 꿈만 무럭무럭 키우고 있었지요. -_-;
무작정 꿈만 키우던 Sherry는
책만 잔뜩 사서 쳐 읽다가. -_-);;
내년쯤에나 갈까 생각을 했지만.
어디!! 고등학생 혼자서 그곳에 가겠습니까!?
아무래도 고등학교 때 유럽에 가려하는 짓은
무지개 다리 놓고 가고싶어도 갈 수 없는 저 먼 우주와도 같아보여
(선가드 아시는 분은 이 글 읽고나서 무조건 꼬리말. -ㅁ-)
나중으로 미루어 놓고, 주위를 둘러보니 일본이 만만해보여
봄 방학에 가려고했지만, 쿨럭 비행기표가 없다네요;
그래서 여름방학에 가게되지............는 못 했고 결국 추석에 가게되었습니다. -_-);
머 어쨌든...
9일날 8시정도에 버스타고 인천공항으로 출발. ~_~
도착하니까 9:30분 출국납부권 하나 사들고
체크인도 하고...출국심사도 마치니 10시.
심사시에 신발 폭탄도 있다며, 신발도 검사를 하는데.
그러면 다른 방법을 생각할텐데...-_-) 한심하기는...
비행기는 대략 10:50분이니까
그전까지 면세점에서 쇼핑을 잔뜩
.
.
.
.
.
.
.
.
.
.
.
.하지는 못 했습니다.
.
.
.
.
가난하거든요. -_-);
그냥 동생 줄 신발이나 하나...
![]()
data-nummark="1" zoom-number=0 >
![]()
data-nummark="2" zoom-number=1 >
게이세이선을 한 시간정도 타고와서
니포리에서 JR라인으로 갈아타려 하는데.
사람들이 어떻게 갈아타는지 몰라서
헤맨다고 해서 잔뜩 쫄았는데...
너무 어이없게도. 그냥 표 집어넣고 돈 넣고 버튼 누르면 끝. -_-;;;
신오쿠보역에 도착해서 민박집에 전화하고,
어떤 아주머니와 함께 숙소에 짐을 풀고
머라고 말하시는데 귀찮아서 흘러들었는데
나중에 생각하니 민박집규칙. -_-);
그것 다 듣고나니 한 4시정도.
간단히 신주쿠 구경하러 출발.
JR을 타러 가격을보니 표가 130엔.
즉. 1300원. 시발늠들. 한 정거장인데 머 이렇게 비싸.
아무튼 나는 신주쿠를 봐야했기에.
신주쿠 역에 내려서 도쿄청사로 고고.
도쿄청사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들...
사진 못 찍었다고 머라하시면 미워요우. -_-);;
![]()
data-nummark="3" zoom-number=2 >
![]()
data-nummark="4" zoom-number=3 >
![]()
data-nummark="5" zoom-number=4 >
![]()
data-nummark="6" zoom-number=5 >
웨이터가 친절하게 설명을 해준다. \"이러쿵...저러쿵...\"
쓰발. -_-)
아저씨 일어로하면 내가 못 알아듣잖아;
게다가 이러쿵... 저러쿵... 이라니. 어쩌자고. -_-;;
결국 밖에있는 모형을 사진으로 찍어서 주문했다.
자리에서 보이는 전망.
밤이면 더 멋있을 것 같다.
![]()
data-nummark="7" zoom-number=6 >
주문했던 돈까스도 나오고...
![]()
data-nummark="8" zoom-number=7 >
NS빌딩에서 내려오는 엘레베이터에서...
![]()
data-nummark="9" zoom-number=8 >
![]()
data-nummark="10" zoom-number=9 >
![]()
data-nummark="11" zoom-number=10 >
![]()
data-nummark="12" zoom-number=11 >
대략 다 둘러보고...
다시 신주쿠 역으로 향하는데...
오토바이가 괜찮아서 사진하나.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자전거는 둘이서 못 탄데요.
오토바이도 그런지는 잘 몰라요.
근데 이 녀석들은 타더군요...
![]()
data-nummark="13" zoom-number=12 >
계속 따라가보니 나타나는...
![]()
data-nummark="14" zoom-number=13 >
![]()
data-nummark="15" zoom-number=14 >
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
아함. 대략 첫째날 여행기이구요.
사진을 잘 찍지 못해서 -_-;
혹시 일본 됴쿄 여행에대해
궁금하신점 있으면.
저에게 물어보세요.
아는 것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_-);
으음. 사진 잘 뜨나요?
공부나 해라 !,, 뭔 해외여행이냐?
교과서에는 배울 수 없는것들을 많이 배워왔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할께요. ^-^;
재미있게봤습니다
잘봤소 아이스쿠림이 땡기는구랴 위 햏자는 괜한 시비말아라
닥쳐 세끼야!
너나 닥쳐 이 똘추몽아-_-
무지하게 잼있습니다..ㅋㅋㅋ..나도 후에 니혼에 가야지...
헉, 혼자서 여행하신거에요? 준비기간이 얼마 안돼 보이는데..맞나요? 6박 7일이면 학교는 어떻게..??
혼자 여행했어요. 추석 연휴동안에 갔다왔어요. 학교 조금 빠지구요. ^-^;
리플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더 잘 써서 올리도록 할께요.
초절정 추남은 아니구요?
쿨럭. 개그에요. ^-^;; 그래서 \"그전에 들고 계신 돌부터 좀 놓고 읽으시지요. ^-^;?\" 이것도 썼는데. 하하;
허허~재밌구려!!개그쟁이가트니 -_-)/;;
초절정 미소년이라매...그럼 얼굴한번까바요 왜 여기 사람들은 얼굴들을 안깔까? 못생겼나?
고등학생이 해외여행을 그리 쉽게..... 부럽소. 요즘 고딩들의 세계란....참.... 그 공원은 아마 우에노 공원일꺼요. 소햏도 산 어쩌구 보단 일본 공원이 부럽소. 그것도 나무가 엄청 울창한... 게다가 도쿄만 산이 없지 대다수 일본 도시들은.... 걔들의 일상을 주로 올려주심 감사하겠소.
뭐냐 여행겔에도 악플다는 찌질이 등장이냐? 179.125야 철 좀들어라 혼자만의 세계에서만 살려고 하지말고.
고등학생은 해외나가지 말란법 있소? 능력되면 가는거지...외국가도 다 사람사는 동네 간다는데 문제될껀 없잖소 뭐그리 돈 펑펑 쓰고 온것같지도 않고 나이 한살이라도 어릴때 해외나가면 세상 보는 눈이 넓어져서 좋다고 보오
소햏은 단지 부럽다고만 했소. 물론 능력만 된다면 해외여행은 다다익선이오.
공원 오른쪽 위편에 요오기 국립경기장이 보이는 듯.. 하라주쿠역 근처의 메이지신궁이 맞는 듯 싶소만.
리플 달아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공원의 이름과 상관없이 부럽네요. ^-^;
sherry님, 저도 여고생인지라 심히 부럽고 궁금한것도 많고 하네요..물론 여행경비는 부모님의 도움으로? 미성년자가 혼자 해외여행 가능하단것에 놀랐습니다..저도 가능하긴 하군요-_-v
앗. 여고생 *-_-*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하는것이...
장난이고요;; 돈은 부모님께 받아서 갔어요.
밤도깨비 같은 것을 이용하면 도움없이도 갈 수 있을것 같더군요. ^-^;
3.9라... 3만 9천엔이요? 아니면 3900엔?
3만9천원. 3900이요. 저런 가방이 39만원 할 리는 없겠지요;
어린 나이에 여행은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왜냐구요?....저도 고딩...외국은 못나갔지만 국내는 줄기차게 다녔어요...아버지랑.....그 영향으로 한국지리는 만점이라는...ㅋㅋ
해외여행 한번 가고싶은데 이래저래 미루고...자금의 압박이란 변명만 늘어놓고 하다가 못가게되더라고요...하루라도 젊을때 시간있을때 가보는게 좋은데..
음...혹시 웃대 다니시나요...? 웃대작가 시디맨님의 멘트와 똑같아서...-_-;;
나도 고딩이지만 고1때 고2때 계속 외국 한번씩 갔다왔소. 그래도 오히려 인생에 보탬이 되었을 망정 공부에 방해된 적은 없소
초등학교때 꼬맹이 해외연수 시키는것보다 고등학교 1학년때즘 혼자서 외국 내보네서 돌아댕기다 오게하는게 훨씬 더 이득이 된다고 보오..
위에 여고딩 님께 말하자면..제친구..현재 고딩.. 여름방학때 아버지 몰래 카드긁어서 비행기표 사서 혼자 뉴질랜드 갔다왔음..
어떻게 고등학생이 혼자 학교빠지고 여행갈 생각을 햏소? 방학에 가시오...
brad 너부다나 니는 안그랬냐? 전나 스팀나네... ㅡㅡ... ^ 남 걱정말고 너나 잘해 이 3ㄷㅡㅇ신아
그것보다, 위에 사진에 몇명 찍힌 남자애들 무척잘생겻는데... 일본은 미소년,미소녀들이 아무래도 많은가보네.. ㅎㅎ
싸인은 산토스구려.. 브라질에서 일본으로 귀화한 선수..
저도 겨울에 간답니다_ㅋㅋ 여자라서 집에서 반대할줄알았는데 왼걸_비행기값까지 대주신다네요_ㅋ
고2시요?저도 방학때 열심히 알바해서 여행간 여햏이요.참 보람있더구려ㅋㅋ쪽빠리 근성이 심한 일본인들은 망신도 좀주고-_-ㅋㅋ괜히반갑소
너무재미있게잘봤어요. 말 잘하시네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