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고토마키라는 작은 시골마을이 있습니다. 그 마을에 기후산이라는 산이 있는데 그 위에는 기후성이 있지요.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하는데 예전에는 전쟁을 치뤘던 곳이라고도 합니다. 실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0-ㅋ 그랬다고 어렴풋이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