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라가나도 외우지 못하고 무작정 일본으로 건너와 무쟈게 고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내년 복학하기 전까지.. 꽤 좋은 기회가 있어서 이 곳 오사카에서  몇 달 근무하고 있는데요.. 이제 온지 3일 되었네요.. 사무실에서 말이 안통해 하루종일 웃음으로 때우기도 보통일이 아니군요.. 몇 달 정도 있어야.. 어느정도 알아들을 수준이 되런지;;;;;;;;;;;; 아무튼.. 오늘은 처음으로 시내구경을 갔습니다. 이곳 게시판에서도 많이 봐왔던 사진들인데............................ 어제 직접 가보니.. 간판속의 마라토너가 야구선수로 바뀌었지 뭡니까 ㅡㅡa 오사카를 연고지로 하는 한신타이거즈가 우승해서 이곳은 아직도 호랑이 열풍이네요.. 이 곳 오기전 뉴스에서 보았던.. 다리도 한 장 찍어봤어요.. ^^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이제 뛰어내리는 사람들이 없네요.. 앞으로 이곳 에서의 사진.. 정리되는 대로 다시한번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