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강의 삶. 그들의 삶은 갈색이다. 강물의 색도, 머무는 집도, 날리는 먼지도, 그들의 피부조차도.. #1 data-nummark="1" zoom-number=0 > #2 #3 #4 #5 #6 #7 #8 data-nummark="8" zoom-number=7 > #9 #10
스쳐지나온 곳이 그리움이 될 줄 몰랐네요....메콩...그 물결...
지금와서 보면 가방에 묻어온, 모자에 묻어온 갈색먼지조차 그리움이 되어버리더라구요.^^
중딩떄 몰래 친구햏들이랑본 연인이 생각나는 메콩강~
앗 \'연인\' ~ 토니륭^^
사진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