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 side란 동네였던 것 같은데, 버스를 잘못내렸더랬는데, 동네가 이뻐 걸어보기로 했던 곳. 지금은 동생네가 글로 이사가 살고잇소. 가을하늘 공활하고, 길에는 사람하나 없고. 할로윈장식해논 집이 마났소. 둘째사진은 양의 탈을 씌운 울애기.  장소는 동생네 그전 Flushing집앞.(200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