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제가 기거하는 건물 4층에서 찍은 것이고, 보이는 풍경은 다카의 우타르다카 라는 곳입니다. 방글라의 부촌이라고 할수있져. 그리구 두번째 사진은 동일한 곳을 릭샤(인력거)를 타고 가면서 찍은 것입니당.   참고로 저는 방글라에 있는 한국 섬유공장에 SAP라는 시스템 프로젝트하러 와 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