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지난 9/17 ~ 9/30 14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혼자 떠난 여행이라 좀 많이 걱정도 되기도 했지만.... 하룻 밤 지나니 무덤덤..ㅡ_ㅡ;; 그럼 이제부터 제 일본 여행기를 올려 보도록 하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비행기표와 레일 페스 입니다. 차라리 비틀타고 후쿠오카로 들어가서 14일짜리 끊을 것을... 괜히 이리저리 생각하다 잘못된 결정으로 뱅기표와 7일패스 지금 생각하면 그다지 좆치 안쿤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제가 집이 지방인 관계로 갈때 탔던 버스 랍니다. 3시간이 라더니 2시간 반정도? 귀국때는 두시간만에 도착해 버리더군요...ㅡㅡ; 흐..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 data-nummark="9" zoom-number=8 > 대략 아침에 낀 안개 때문에 심적으로도 약간 걱정 되었으나.. 그래도 인천공항에 도착.... 처음 가보는 국제공항이라 살짝 떨리기도 했답니다;; data-nummark="10" zoom-number=9 > data-nummark="11" zoom-number=10 > data-nummark="12" zoom-number=11 > 아직 군 미필인 지라 병무 신고 사무소를 찾아가서(너무 멀어서 여기가 아닌가 싶었다오;) 허가 받고.. 뱅기 좌석 확인하고 출국 심사 받기 전 공항을 둘러 보고 찍은 사진이라오..... 대략 촌놈인지라...; 쪽팔림을 무릅쓰고..... 가방을 질질 끌고... 이리저리~ data-nummark="13" zoom-number=12 > data-nummark="14" zoom-number=13 > data-nummark="15" zoom-number=14 > 드디어 출국수속... 무슨 신발까지 벗어 가면서 몸수색;; 을 하고 출국심사대 도착... 그러나 여권이 이상하다며 트집잡는 그 새X때매 기분나빠 여행 나가지 말아 버릴까 하다가... 그래도 그런 놈 때매 기분나빠 할 필요는 없다며 애써 진정하고 탑승게이트로 이동했다오... 근데 공항 놈들은 어찌된게 그다지 친절한 놈이 보이지 않았소...... data-nummark="16" zoom-number=15 > data-nummark="17" zoom-number=16 > 게이트를 통과하여 드디어 탑승... 대략 처음 타보는 뱅기는 아니오만.... 정말 오랜만이라 솔직히 떨렸다오... 근데 국내선 수준인 뱅기라... 좆치는 안았소.... data-nummark="18" zoom-number=17 > data-nummark="19" zoom-number=18 > 드디어 이륙... 그리고 날개 수납(?) 근데... 역시나 시끄럽고...;; 이제 정말 한동안 떠난다니 기분이 약간 이상해 지더군요.... 그래도 대략... 해방~ 이주 동안 마음대로 살아볼 기회가 생겼구료....; data-nummark="20" zoom-number=19 > 최악의 기내식... 입에 전혀~ 안맞는것이 생각하기도 싫다오..... 특히 저 요구르트인지 생크림인지;; data-nummark="21" zoom-number=20 > data-nummark="22" zoom-number=21 > 뱅기에서 내려다 본 하늘... 어느새 일본 상공 이였다오... 일본 그 특유의 선상지? 같은 지형도 보였다오! data-nummark="23" zoom-number=22 > data-nummark="24" zoom-number=23 > data-nummark="25" zoom-number=24 > 드디어 나리타 도착... 그리고 입국 심사라오..... 그래도 빠르게 이동했건만... 한 두시간인가?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오..... 그런데 울나라에선 그렇게 욕을 먹고 나왔던 여권이.... 일본에선 단 한마디도 없이 통과~ 다시 돌아갈때 인천서 그놈한테 인사라도 하려했는데... 역시나 같은 사람을 만나진 못했다오......ㅡㅡ^ data-nummark="26" zoom-number=25 > data-nummark="27" zoom-number=26 > data-nummark="28" zoom-number=27 > data-nummark="29" zoom-number=28 > data-nummark="30" zoom-number=29 > 구경만 한.. 나리타 익스프레스와... 특급인지 쾌속인지;; 타고 닛포리로 이동중.. 차창밖의 풍경을... 찍은 사진과.. 신오쿠보에 도착해서 떠나는 야마노테센을 찍은 사진 입니다.... 대략 짐도 많고 피곤하여 사진을 많이 찍을 수는 없었답니다.... data-nummark="31" zoom-number=30 > 저녁을 대강 가져간 레토르트로 때운후.. 숙소에서 바라본 신주쿠 야경이랍니다.... 귀차니즘으로 지금까지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올리는데요... 보신는 분들 모두...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다면 하루에 한편씩 올릴 예정이구요... 아.. 포샵으로 간단히라도 수정을 했었어야하는데; 귀차니즘으로...ㅡㅡ;; 다음부턴 좀 더 정성이 들어간 사진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