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의외로 피곤한 바람에 좀 일찍 잠들어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났다. 역시나 경비 절약 차원에서 숙소(민박)에 있는 밥으로 아침을 때우고... 우에노 일대와 오다이바를 둘어보기로 하고 출발!!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서울의 2호선과 같은 순환선인 야마노테센... JR신오쿠보 역에서 도쿠나이 프리패스 발권후 예정대로 일단 오다이바로 이동하기위해 플랫폼으로 이동하던 도중.. 발견하게 되는 故이수현씨 추모 글... 남을 구하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 한다....라 솔직히 작년에도 보았지만... 역시나 안타까움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는 걸까....? data-nummark="3" zoom-number=2 > 쓰여진 대로... 우에노방면 승차 data-nummark="4" zoom-number=3 > 쓰여진 대로 따라가면 된다고 했던가.... 역시나 따라갔으나 대략 길을 잃고...ㅡㅡa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초등학교도 지나고......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 드디어 가미나리몬 도착! 보통... 사진보면 모르던 사람들도.. 스트리트파이터 끝판 하면..... 다들~ 아~ 하는 바로 그곳.... 저 대형 등(?)에 깔리면 어찌될까나~ data-nummark="9" zoom-number=8 > 상점가를 지나서 바로 있는 입구.... 약간 보수공사라던지를 즐기고 있었다....ㅋ data-nummark="10" zoom-number=9 > 오중탑.......과 data-nummark="11" zoom-number=10 > 본당 건물 앞에 있는 향로에서 연기를 쐬는 사람들~ 대략 저 연기를 쐬면 장수한대나?? 하긴 어찌나 독하던지... 몸에 있는 기생충이 살고 싶으면 아마 다 달아났을듯 싶었다....켁...;;; data-nummark="12" zoom-number=11 > am pm 이 신기해서 찍은게 아니라... 고토마키얼굴이 보이길래..... 역시나 일본서는 인기 있는듯.... 그래도 대략 카고가 훨 귀엽다는......>.< data-nummark="13" zoom-number=12 > 다시 우에노 에끼~ 좀 더 편하게(뒷편의 우에노공원으로) 갈 궁리하다가 되리어 역에서 헤맸다는...ㅡㅡ;; data-nummark="14" zoom-number=13 > 대략 산책로를 따라....... data-nummark="15" zoom-number=14 > 역으로 돌아가는길... 공원 광장쯤 되는 곳에서 어떤 사람이 행위예술을 하는 것이 보였답니다.....; 하기사 작년엔 빨가벗고 자기가 무슨 동상인것 마냥.... 그러구 서있는 사람도 보았는데.....; 노숙자 인가...?? 훔.... 하여튼 재밌는 나라라는 생각이 문득 스쳐지나 갑니다...... data-nummark="16" zoom-number=15 > 그냥 뒤로 들어가면 될것을.... 빙~ 돌아서 우에노 역 정문쯤에 도착..... 아.. 도착 사진이 아니라... 삽질하는 사진입니다....ㅡ_ㅡ; data-nummark="17" zoom-number=16 > 자~ 이제 오다이바로 이동하기 위해서 신바시로 이동... 다시 유레카모메를 타러갑니다...... data-nummark="18" zoom-number=17 > 1일 패스를 끊고... data-nummark="19" zoom-number=18 > data-nummark="20" zoom-number=19 > 해상 공원역에서 하차.... 그리고 닥스도쿄 비치출구로 빠져나와서...... data-nummark="21" zoom-number=20 > 해변을 따라.... data-nummark="22" zoom-number=21 > 사먹은 물.... 원래 물을 먹으려던건 아니고.... 제일 싸길래...ㅡㅡ;; 역시나 가난한 배낭여행자란.....흐; 역시 비틀을 타고 왔어야해...ㅡㅡ! data-nummark="23" zoom-number=22 > 원래는 다시 패스하려 했으나... 시간도 남아 돌고...;;; 다들 들어가길래 사람들을 따라서 견학(?)! 일단 건물도 크고.... 에스컬레이터루 올라가는 편함이 있기에.... data-nummark="24" zoom-number=23 > 사진이 떨려서.... 인물들을 정확히 알아볼 수는 없지만.... 대략 나대는 카고의 모습...ㅡㅡㅋ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어 좆치는 안치만 그래도 좆타오! data-nummark="25" zoom-number=24 > 다시 유레카 모메에 탑승하여 파렛트 타운으로 이동...... data-nummark="26" zoom-number=25 > 비너스 포트 입구가 보이더 군요.... 에스컬레이터로 이동~ data-nummark="27" zoom-number=26 > data-nummark="28" zoom-number=27 > data-nummark="29" zoom-number=28 > data-nummark="30" zoom-number=29 > 다시 도쿄 빅사이트로 이동.... data-nummark="31" zoom-number=30 > 주목 할만 한것은 단지 이 톱뿐...... data-nummark="32" zoom-number=31 > 황량한 빅사이트.... 건물자체는 독특하나....... data-nummark="33" zoom-number=32 > 해질때 까지는 시간이 남아 돌아서... 아키하바라로 이동..... data-nummark="34" zoom-number=33 > 목이 말라서....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data-nummark="35" zoom-number=34 > 숙소에 가서 일행을 끼고서... 다시 오다이바로.... 유명하다 못해 지겨운 레인보 브릿지의 야경 모습..... 뒤에 도쿄타워가 보이는 군요.... data-nummark="36" zoom-number=35 > 세가 조이 폴리스... 대략 들어가 보려 했으나.. 헐... 요금이 디즈니랜드 수준..... 말이 테마파크지... 무슨.. 오락실 아닌가...? 아니면 대략 낭패~ data-nummark="37" zoom-number=36 > data-nummark="38" zoom-number=37 > 같이 온 일행이... 비너스 포트쪽엔 가보지 않았기에... 다시... 야간에 가니 오히려 사람도 없고 한가한 것이... 폐장시간이 다되어서 그런지..... 오히려 좋더구려..... 마지막으로... 희안하게 생긴 현수교(?) 여기 말고... 나리타와 도쿄 사이에도 비슷하게 생긴 것이 있더군요..... 암튼... 생각 보다 많이 기울어진 모습이... 특이해서.... 그리고 저 다리를 이용하여 비너스포트와 닥스도쿄비치역이 서로 연결되어 있답니다.... 걸어 가도 그다지 멀지 않을 거리..... 혹시나 여행가실분은...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