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햏 일본에서 대학 다니는 유학생이오. 여름방학때 학교에서 주최하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있어 아이다호를 갔다왔소. 초저녁의 경치가 아름다워 한번 찍어보았소. 동네도 조용하고 참 좋았소. 아쉽게도 \"내 마음의 고향 아이다호\"에 나오는 도로는 보지 못했소. 상당히 아쉬웠소. 두번째 사진은 산에 있는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이오. 시내가 다 보인다오. 아, 여기는 아오모리요. 해질녘의 하늘은 예술이라오. 겨울이 길고 눈이 많아 그게  걱정이지만 전원생활을 만끽하고 있소. 여담이지만 미국비자 따는데 피를 말렸소. 시간도 시간이지만 동경까지 같다 오느라 돈도 많이 쓴것 같았소. 신칸센 동북선은 대략 쉣이었소-_-;; 카메라는 쿨픽3100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