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난 애깃거리를 써벌까 합니다. 누군가 그랬다. 너 유럽여행 왜가? 나는 이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견문을 넓힐려고. 그리고. 1달후 다시 나의 고국의 땅을 밟고 그날 저녁 친구들과의 소주파티에서. 한 친구가 물었다. 너 유럽여행 왜갔다왔냐? 돈지랄이잖아~ 왜 갔냐? 그돈아깝다. 나는 그 질문에 이렇데 대답했더랬소. 쉽세야.. 너도 갔다와봐.. 라고 하고싶었지만. 본햏. 14년간의 에듀케이션을 받은바 그런 소리를 할수 없다고 느끼고. 이렇게 대답을 했더랬소. 내가 누군지 나의 인생을  알아왔다. 라고 말했었소. 그리고 아울러  유럽에서. 겪었던 일들과. 나의 느낌들을  정확히 전달하려고 소주 반병을 연거푸 원샷하며 애기를 해줬더랬소. 그리고. 본햏. 그자리에서. 매년 여행을 다닐거라는 미래형의 문장을 토해냈고. 지금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회화를 공부하고 있소. (i am boy 서부터.. 지금은 what are you doing 배우고 있소. ) 비록 . 해외여행의 편견을 가졌었시절이 있었으나. 이번의 세상에 눈뜨고 처음으로 한 여행의 매력에  너무나 매료되어 가끔. 영국에서만 찍은 사진들과 일기를 바라보며 회상에 젖을때가 많소. 그리고. 그때의 느꼇던 표현할수 없는 느낌들과 생각들 모두다 기억이 안난다는것이 너무나 아깝소 원통할 뿐이오. 아직도. 베를린에서 파리까지의 야간열차의 야경을 잊을수가 없소. 눈물이 조금 나올정도로 자연이 만들어낸 감동이었고  또 스릴또한 있었지만. 사실 유레일의 기한이 지났기에 무임승차나 다름없는 것이었기에 스릴과 감동을 함께 느낄수 잇는 30분간의 야경. 그때 마신 BECK?  이란 맥주의 맛도 잊을수가 없고. 일행들에게 미안한 생각과. 비행기시간이라는 초일류 긴박감이 어울어져. 초 감동의 액기스를 눈에서 흘렸던 때~ 아직도. 유럽여행하면. 그때의 마지막 베를린에서의 야견과 함께 이런저런 걱정과. 여행의 정리를 하는 시간들이 너무나도. 그립고. 또. 아쉬움으로 남아있소. 이런점을 설명할수 없는 인간의 표현력에 아쉬움이 남지만. 차차 글을 써내려 갈것이옹~~ 모나리자의 그림한폭을 보는것도. 최후의 만찬의 그림을 보는것도. 다 좋지만. 본햏. 과감히  이렇게 말할수 있소. 많이 느껴라!!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본햏 융프라요흐 그린델발트  물론 가보고는 싶었지만. 시간은 한정이 되있고. 그에따른 나의 책임도 따랏고. 소햏은  순찰을 택했소. 이름하야. 사람구경. 인터라켄의 작은 마을. 약 30분이면 다 돌아보는 작은 마을에서. 소햏은. 그저. 100 일 휴가 나온 군바리마냥 벤치에 않아. 사람들의 평안한 모습을 보며 이런것이 즐기면서 사는거구나 인조이 마이 쎌프정신을 느끼고. 스위스 의 꼬마들과 같이 뛰어놀며 그의 엄마와 짧지만 대화를 하고. 같이 점심을 먹은기억들이  본햏 은 융프라요흐와 바꿀수 있다고 생각하는 BIO 물론. 책임이 따르지만.. 따듯한. 햇살이 비추는 EAST OST 중간의 공원에서. 스위스의 아이들과 장난하면서. 노닐던 기억이 정말 본햏의 가슴언저리에 많이 남아있소. 개선문을 볼때보다  명품가의 상젤리제 거리보다  그리고 모나리자와 는 비교할수 없는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구랴~ 소인의 짧은 소견이오. 맥주를 그새 2병째 마셧구료.~ 그럼. 다시 연재를 해볼까 합니다~ 이만 쉬어가는 페이지 였음.. 추신.  유럽 사진 잇으신 분들. 사진 공유좀 부탁합니다. 사진이 영국에서 찍은 사진 밖에 없는 거 아시죠 ? 사진들을 보면. 그때의 기억이 많이 나더군요. 그래서. 사진을 보고싶습니다. 좋은사진이든 나쁜 사진이든.... 사진은 좋은것이기에.. 읽어주심에 그져 고마울뿐입니다. jkdoo@뜨건멜 닷 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