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탄이네요.. 성격이 급해서. 어딜가나 튀는 성격이라. 글도. 한번 쓰면 조지는 스탈이라.~ 계속 씁니다. 음... 쉬어가는 페이지를 쓰는도중에 2병을 비우고 지금. 약간은 알딸딸한 기분입니다. 아시겠지만. 저의 글은.. 그냥 . 쓰는 글입니다. 향수에 젖어 매일 여기와서. 유럽사진을 보며 그때의 일들을 회상하며. 사는 한 대딩 입니다.   물론. 글은. 그때의 일기를 보면서. 한번 쭈욱 읽어보고. 글을 써내려갈 단락을 구분하고. 주요사건을 집어 쓰는 그런 향수에 젖은 먹고노는 대딩이라 보심 됩니다.~ 오늘은.  솔직히 학교를 땡땡이 쳤습니다. 일명 대출이라는 제도아래 본햏이 살아가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부족하지만 많은 글을 쓸수 있었지 않나 생각하면서. 시작 합니다. 아울러. 오타가 많이 나와도.  알콜로 인한 중추신경의 단적인 마비로 인하여 손가락의 신경들의 늦은 반응으로 이해하시고 유추하여 읽우주십시요. 오타 수정? 그런것은 없습니다. 지금은. ----------------------------------------------------------------------. 한참을 잤을까?? 검은 아식스 츄리링에 허연것이 보인다. 이것이 내침인가? ? ? 살포시 눈을 뜨고. 주위를 살피니   바텐더안에 두 여햏들이 마구마구. 눈총을 날린다. 마치 음식도 안먹는 놈이 졸라 2시간이나 자빠져 자고. 완전 미친놈이란 표정이다. 이에 질세라 본햏도. 천장관찰찰스킬을 구사하면서. 밖으로. 나섰다. 조금은. 쪽팔린다는 생각에  밖으로 나섰는데.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장관이다. 강위로. 뿌연 안개가 피어있고 그 언저리에 아기자기한 집들이 듬성듬성. 그리도. 저마다. 국기를 걸어놓은채. 마치. 국경일을 보는듯한 풍경이었다. 그리고. 아름다운 호수위에 백조때들. 그리고. 그 백조땍 혹시나 다칠까. 멀찍히 피해 지나가는 유람선.   그리고. 국기를 자랑스럽게 펄럭이는 스위스 국민들. 처음에는 무슨 국경일인줄알았다. 10집중에 1집이 걸려 잇는 국기. 적십자를 연상시키는 국기가 바람과함께 춤을 추며 펄럭이는데 진한 애국심을 느꼇다. 이들은 정말. 자기나라를 진정으로 사람하는 가보다. 그에반면 우리는 어떤가.  하는 잠시의 생각에 잠기고. 곧이어. 쮜리히에 도착한다는 안내방송이 나오고. 사실 쮜리히만 들렸는데 그냥 시계보고. 이때즘 도착이지 싶어. 유추했는데 맞았다. 역시 인간의 육감은 놀랍다고 하지 않은가?? 다시한번 느끼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내리는 찰라. 한 선원이 나를 오버슬립이라고 애기하면서. 어디서 왔냐구 뭍는다. 나는. 그런 기본적인 말을 알아듣는다. 정말이다. 진짜로. 알아듣는다. 본햏..  사우스 코리아 를 외쳤건만. 그들은. 김정일만 읆조리는데. 난 아니다. 난 남쪽인이다. 그게 표현하기 힘든기라. ~ 10년 영어교육의 대가 대한민국의 쓴맛을 보는순간이다. 머리에선. 조동사가 튀나오고. toto 용법이 짬뽕되면서. 난 no 란말밖에 할수 없었다. 영어의 벽. 다시한번. 느끼는 때였다. 모든. 생활수단은. 바디 랭귀지로 모두 10분안에 말이 통했지만. 이런. 개인적인 표현을 못한다는것에 난 마구마구 좌절을 느꼇었다. 그리고. 화도 났었다. 그리고. 나의 안면근육은 어느새. 답답하다는 표정을 짓기 시작했고. 그걸 눈치깐 스위스 선원은. 잇쵸케이 잇쵸케이 잇쵸케이 를 연발하면서. 웃으면서. 알아들었다는 표정을 지어주었다. 얼마나 고마운지..~  속병걸릴뻔했다. 그리고. 난. 기쁨모드로 배에서 내릴수있었다. 그리고. 허기진 배를 채워야 되는데. 막상 너무 비싸 먹을것이 없다. 그리고. 다음 목적지인 인터라켄을 가야하기에. 쮜리히를 뒤로하고. 인터라켄가는 열차에 맥주 2캔을 들고 탔다. 먹은 것은 없다. 단지 맥주가 싸서 산거다. 진따다. 난 알콜중독자로. 보지 말아달라~~ 인터라켄 가는 열차를 타려하는데. 어딘지 알수가 있어야지. 타지. 온통. 노랑이들 뿐이고. 암담했다.~ 그리고. 본햏은. 먹은것도 없어 기운도 없고. 또. 양식도 좋아하지 않았던 본햏은. 너무나도. 힘이 없었다. 그리도. 말을 할 상대도 없음에 너무나 한국말을 하고 싶었고. 그리고. 외로웠다. 한쪽 괴퉁이에 않아.  지친 몸을 바닥에 기대었을때. 문득 생각난 일행의 얼굴. 보고싶기도 했지만. 내가 이런모습을 보면 일핼들은 무슨생각을 할까? 저 알콩 중독자  그럼 그렇지.. 그럴것이 아닌가?? 이에 힘을 내고.  쮜리히역을 청소하는 아저씨한테 다가가. 인터라켄가는 열차를 물어봤다. 물론. 정말 안되는 영어와. 손짓 발짓  몸짓  을 사용해서. 나의 그런. 노력이 가상했는지 아니면 내가 불쌍해서였는지. 쓰레기 자동 수집되는 차를 타고. 쮜리히 역 플랫폼에서. 씨큐리티 요원들과 잠시 애기를 하더니 나를 플랫폼 까지 데려다 주었다. 그리고. 14분 후쯤에 열차가 오니 그걸 타면 단다는 친절하게 바를 위해 바디랭귀지를 구사하면서... 본햏 너무나도 고마운 마음에  한화 1000 원을 쥐어줬더랬따. 그 청소원은 1000 이 써진걸 보고 큰돈인줄알고. 흔쾌히 웃음을 지으며 돌아간다.~ 하지만 1프랑 조금 더되는걸. 그리 숫자만 보고 좋아하는 그분을 뒤로하고. 열차에 올랐다. 스위스 물가가 치명적인 스위스가 나에게 이런. 값진 경험을 주리란걸 모른채... 나는 인터라켄으로 향하는 열차에 올랐다. 이윽고. 열차는 출발하고. 고마운. 두분들의 얼굴을 뒤로한체 인터라켄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 청소부 아저씨의  고마움에 열차가 너무 빨리 가는것같아 나의 씁쓸한 표정이 그대로 창문에 맺혀지는것 같았다. 그리고. 얼마후.. 인터라켄에 도착했다. ost 8탄 에서. 뵈요~~ 한글 쓰는데 1시간이 넘는구료~.. 일기장 읽으랴.  머릿속에서 정리하랴.  글쓰랴..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