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구경만 하다 처음으로 사진 올리네요. 사진은 오클랜드 시립 도서관 맞은편 벽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원래는 창이없는 그냥 벽이지만 저런 그림을 그려놓으니 지나가다 왠지 모르게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한참 향수병 앓고있을 당시에는 저 그림을 보며 눈물도 글썽이곤 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