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행기부터 시작하오... (1) 오사카 이따미공항에서 이륙직전 찍은거요.. 창밖에 보이는 비행기는 얼마전에 JAL로 합병된 JAS(일본항공시스템) 의 비행기이고.. 이 공항은 예전에는 국제공항이었는데 간사이공항이 개항하면서 우리나라의 김포공항처럼 국내선 전용 공항이 되었소... (2) 또 날개사진인데.. 홋가이도 치토세 국제공항에 착륙하기 직전의 모습이오.. 일본 국내선의 놀라운 점은.. 트래픽이 많은 노선에는 500인승의 보잉747이나 777이 뜬다는 것이었소.. 즉, 비행기 제일 앞부터 맨 끝까지 전부 빡빡한 이코노미 좌석이고 우리나라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보다 좌석피치가 쫍으오.. * 참고로 홋카이도 정말 좋은 곳인 것 같소.. 하지만 겨울에는 눈이 너무 많이오고.. 살기 힘들다 하오.. 그리고 공교롭게도 소햏이 홋카이도 다녀간지 얼마 안 되어서 큰 지진이 났었소.. 역시 일본은 지진의 공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