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 대로라면 오타루와 삿포로를 하루씩 잡으려 하였는데.... 레일패스 하루치를 허비(?)한 바람에 라는 핑계로 그냥 묶어서 겉 핥기 식으로.... 대강 둘러 보았답니다..... 제대로 다녀오신 분들은 비웃을 지도 모르겠지만 올려봅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도착해서 뭐 할까... 역사를 싸돌아 댕기다가 도라애몽이 보이길래.....; 이번에는 못탔다죠... 도라애몽 열차... 분명 기억으론 아오모리에서 삿포로까지 야간열차가.... 도라애몽 열차도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안보이더군요.... 도라애몽은....ㅡㅡ;;; data-nummark="2" zoom-number=1 > 노리바로......;;;;;; data-nummark="3" zoom-number=2 > 열차가 들어 오기전..... data-nummark="4" zoom-number=3 > 드디어 오타루행 열차가 도착..... data-nummark="5" zoom-number=4 > 오타루 도착.........; data-nummark="6" zoom-number=5 > 이게 뭘까요~~!? 생긴건 심히 우체통인데... 그건 아닐듯 싶고....; 맞을지도 모르고...; 색깔은 아니고... 패쓰~ data-nummark="7" zoom-number=6 > 오래 전에 폐쇄된 기차길도 보이고......; data-nummark="8" zoom-number=7 > 운하를 찾아가다... 낮익은 모습에 찍은 사진.... 분명! 러브레터에 나온 장면이라 믿고 찍었죠....; data-nummark="9" zoom-number=8 > 어딜가나 맑고 푸르던 하늘...... data-nummark="10" zoom-number=9 > 오타루 운하 도착... 변함은 없더군요....... data-nummark="11" zoom-number=10 > data-nummark="12" zoom-number=11 > 역시나 관광명소... 역시나 일본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 혼자 일까요...?? 근데 렌즈플레어 좆치 안쿤요;;;;; data-nummark="13" zoom-number=12 > 개점시간보다 이른시간 이였는데도 들어갈 수 있더군요...... 대략 나 혼자라 뻘쭘 하기도 했지만... 물어보니 괜찮다면서... 들어오라고 하길래;;; data-nummark="14" zoom-number=13 > 직접 만든 것인지 어디서 사온 것들인지...... data-nummark="15" zoom-number=14 > 이런 작은 것들은 직접 만드는 것은 아닐런지...... data-nummark="16" zoom-number=15 > 벽걸이 중에 대략 가격대 성능비 좋아 보이는 놈으로 골랐다죠.....; data-nummark="17" zoom-number=16 > 이런게 있더군요...... 이 지점에서 다른 나라의 도시까지의 거리를 계산해 놓았더군요.....; 비슷한게 요코하마에도 있던데....... data-nummark="18" zoom-number=17 > 레브레터의 향수를 쫓아 데미야 공원으로...... data-nummark="19" zoom-number=18 > 기억 나시는지....... data-nummark="20" zoom-number=19 > 거기에서 바라다 본 오타루의 모습입니다..... data-nummark="21" zoom-number=20 > 공원을 올라가기 전 사 들구 올라갔다가 내려오며 먹은... 스파게티류.... 스파게티라고 보기 보단 차라리 야끼소바가 어울릴 정도로 짜더군요..... data-nummark="22" zoom-number=21 > 교통 박물관의 표식...... data-nummark="23" zoom-number=22 > 이동하다 들른 오르골 갤러리... 주인 아주머니가 너무 친절하고 편하더군요.... 이것 저것 물어보니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고... 없는 것을 찾으니 직접 알아봐 주시기도 하고..... data-nummark="24" zoom-number=23 > 이것도 오르골...... data-nummark="25" zoom-number=24 > 게 파는 것을 처음으로 보았다죠....; 하기사 무심코 지나쳤을지도 모르지만......; 가격대는 장난 아니지만.... 그만큼 거대 하더군요.....;; data-nummark="26" zoom-number=25 > 기타이치 가라스 X호관 입니다..... data-nummark="27" zoom-number=26 > data-nummark="28" zoom-number=27 > data-nummark="29" zoom-number=28 > 메르헨 교차점이 보이고...... data-nummark="30" zoom-number=29 > 오타루 오르골도 본관이 보이더군요....... data-nummark="31" zoom-number=30 > 이런 분위기와.... 상당히 다양한 종류의 오르골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data-nummark="32" zoom-number=31 > data-nummark="33" zoom-number=32 > 이동 도중 더워서 사먹은 녹차~ data-nummark="34" zoom-number=33 > 역사를 빠져나와서..... 반대로 나왔더군요.....;;; 아직 헷갈려서... data-nummark="35" zoom-number=34 > data-nummark="36" zoom-number=35 > 호수엔 오리도 보이고..... data-nummark="37" zoom-number=36 > 빨간벽돌.... 내부에도 들어가서 볼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그다지 일본 역사적인 것들이라.... 패쓰~ data-nummark="38" zoom-number=37 > 한 낮의 기온 19도... 당시 도쿄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상황이였으니... 쌀쌀하더군요.... 실짝... 다시 오사카루 내려갔을땐 날씨가 왜 그리 덥던지......;; data-nummark="39" zoom-number=38 > 니뽕 아니메에서 자주 접해서 인지... 아마도 익숙하실듯...?^^ data-nummark="40" zoom-number=39 > 내부엔 무슨 예배당도 아니고.... 의자가 쭈욱 있더군요.....; data-nummark="41" zoom-number=40 > 도케다이의 핵심 구동부 입니다..... 추의 진자운동(맞나..??;;;;)으로 시간을 맞추더군요... 추시계처럼..... 과연 저게 정확할까 했는데.... 머 대략 정확한가 보더군요.... 자료에 따르면.. data-nummark="42" zoom-number=41 > 다음으로 오도리 공원으로 가 보았답니다.... 테레비 타워와 이름모를 시원했던 인공 폭포..... data-nummark="43" zoom-number=42 > 일본 다운 모습.....; 이 공원에서 여름엔 맥주 축제를.... 겨울엔 얼음 축제를 한다죠.....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여름이 최고! 맥주 맛이 기가 막히답니다....... data-nummark="44" zoom-number=43 > data-nummark="45" zoom-number=44 > 다누키 코지 거리로....... data-nummark="46" zoom-number=45 > data-nummark="47" zoom-number=46 > 한참을 쉬다가 사먹은 오밴또~ data-nummark="48" zoom-number=47 > 먹고난 후 비린내가 입을 떠나지 않더군요..... 맛이야 뭐... 거기서 거긴거 같고..... 내 입이 둔감한 지도 모르겠지만......;;; data-nummark="49" zoom-number=48 > 왓카나이까지 가는.... 리시리에.... 다음편은 왓카나이 관광을 하려다가... 비에이로 선회한 관광이랍니다......;; 라멘요코초에도 가고....(사진이 있을지는 저도 잘...;;;) 그럼... 다음편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