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 대로라면 오타루와 삿포로를 하루씩 잡으려 하였는데....
레일패스 하루치를 허비(?)한 바람에 라는 핑계로 그냥 묶어서 겉 핥기 식으로....
대강 둘러 보았답니다.....
제대로 다녀오신 분들은 비웃을 지도 모르겠지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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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뭐 할까... 역사를 싸돌아 댕기다가 도라애몽이 보이길래.....;
이번에는 못탔다죠... 도라애몽 열차... 분명 기억으론 아오모리에서 삿포로까지 야간열차가....
도라애몽 열차도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안보이더군요.... 도라애몽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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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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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들어 오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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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타루행 열차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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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루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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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뭘까요~~!? 생긴건 심히 우체통인데... 그건 아닐듯 싶고....; 맞을지도 모르고...; 색깔은 아니고...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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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폐쇄된 기차길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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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를 찾아가다... 낮익은 모습에 찍은 사진.... 분명! 러브레터에 나온 장면이라 믿고 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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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맑고 푸르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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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루 운하 도착... 변함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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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관광명소... 역시나 일본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 혼자 일까요...?? 근데 렌즈플레어 좆치 안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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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시간보다 이른시간 이였는데도 들어갈 수 있더군요......
대략 나 혼자라 뻘쭘 하기도 했지만... 물어보니 괜찮다면서... 들어오라고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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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것인지 어디서 사온 것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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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은 것들은 직접 만드는 것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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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중에 대략 가격대 성능비 좋아 보이는 놈으로 골랐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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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있더군요...... 이 지점에서 다른 나라의 도시까지의 거리를 계산해 놓았더군요.....;
비슷한게 요코하마에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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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레터의 향수를 쫓아 데미야 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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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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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서 바라다 본 오타루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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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올라가기 전 사 들구 올라갔다가 내려오며 먹은... 스파게티류....
스파게티라고 보기 보단 차라리 야끼소바가 어울릴 정도로 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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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박물관의 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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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다 들른 오르골 갤러리... 주인 아주머니가 너무 친절하고 편하더군요....
이것 저것 물어보니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고... 없는 것을 찾으니 직접 알아봐 주시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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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오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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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파는 것을 처음으로 보았다죠....; 하기사 무심코 지나쳤을지도 모르지만......;
가격대는 장난 아니지만.... 그만큼 거대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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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치 가라스 X호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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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교차점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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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루 오르골도 본관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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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와.... 상당히 다양한 종류의 오르골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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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도중 더워서 사먹은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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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빠져나와서..... 반대로 나왔더군요.....;;; 아직 헷갈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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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엔 오리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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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벽돌.... 내부에도 들어가서 볼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그다지 일본 역사적인 것들이라....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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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낮의 기온 19도... 당시 도쿄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상황이였으니... 쌀쌀하더군요.... 실짝...
다시 오사카루 내려갔을땐 날씨가 왜 그리 덥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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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뽕 아니메에서 자주 접해서 인지... 아마도 익숙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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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엔 무슨 예배당도 아니고.... 의자가 쭈욱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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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케다이의 핵심 구동부 입니다..... 추의 진자운동(맞나..??;;;;)으로 시간을 맞추더군요... 추시계처럼.....
과연 저게 정확할까 했는데.... 머 대략 정확한가 보더군요.... 자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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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오도리 공원으로 가 보았답니다....
테레비 타워와 이름모를 시원했던 인공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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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운 모습.....; 이 공원에서 여름엔 맥주 축제를.... 겨울엔 얼음 축제를 한다죠.....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여름이 최고! 맥주 맛이 기가 막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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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키 코지 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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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쉬다가 사먹은 오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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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난 후 비린내가 입을 떠나지 않더군요..... 맛이야 뭐... 거기서 거긴거 같고.....
내 입이 둔감한 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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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카나이까지 가는.... 리시리에....
다음편은 왓카나이 관광을 하려다가... 비에이로 선회한 관광이랍니다......;;
라멘요코초에도 가고....(사진이 있을지는 저도 잘...;;;)
그럼... 다음편에 뵈요!^^;
사진 잘 봤습니다.^^ 그런데 14일동안 여행하시면서 경비가 대충 얼마나 드셨는지요?
뱅기 + 레일패스 + 휴대용저장장치 + 여권 비자 해서 국내서 100정도 들었구요.... 들구간거 100정도 였답니다...; 음반하구 기념품들 사느라... 돈을 좀 과하게 썼네요..^^;;;; 배낭여행은 거지같이 해야하는데...ㅡㅡ;;;
오늘도 즐감했습니다..현실도피적인 냄새가나는(!)사진들이 정말좋네요.(근데 현지에서 14일동안 100정도쓰셨으면 알뜰하게 쓰신거아닌가요??? 그리고 일본에선 영어가 잘 안통한다는데...^^;)
북해도 꼭 가보고 싶은곳.,..
Nono님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호텔팩두 아니구... 숙소는 도쿄는 당연히 민박이였구요... 홋카이도에서 숙박안한게 그나마 덜들어갔죠...^^; 오사카는 선플라자.. 이런 식이라 글구 배낭여행이면 아끼구 아껴야 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썼다는 말입니다..^^;; 일본에서 영어루 말하면 못알아듣는경우도 허다해요ㅡㅡ;; 제발음이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와 ^ㅁ^ 사진 잘봣어요. 날씨가 좋아서 보기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내공도 한몫하구요 ^^ 사진이 너무너무 이뻐요.ㅋ 잘볼께요 앞으로도?기대하겠습니다 ~
소햏도 오르골 조아라 하는뎅...하나 가지고 싶소~삿포로 겨울여행도 정말 가보고 싶소
일본사진들은 볼때마다 거리가 넘 깨끗해보이오..우리나라와 넘 차이난다..
선진국의 길은 멀고도 험하군...
삼각대 들고 다니느라 고생 좀 했겠소...사진 잘 봤구랴
멋져요
삼각대 안들구 다녔는데요...^^;;; 카메라가 무겁다 보니 손각대로도 떨림이 적더라구요..... 글구 일본 거리는 청소부가 많아서 깨끗한 것이랍니다....; 안버리는게 아니라 버리면 치우는 눈이 하두 많다보니...
Nono님 귀여워염~ (*)
오타루에서 우체통 같이 생긴 사진은 눈올때 뿌리기위한 모래 보관함이군요......
첫째 버리는 함부로 사람이 적고, 청소부도 많고, 일반 사람도 쓰레기보면 자기가 버린것처럼 줏어서 치우기 때문.. 정말 선진국의 길은 멀고도 험하죠..
과자사고서 과자 봉지 함부로 버린 경험 있을것입니다. 한 일본인이 이것을 보고서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이라고 했습니다.
와 사진잘봤습니다 삿포로..보기보다 좋은곳이네요..ㅎㅎ 삿포로..꼭 가보고싶은곳중하나입니다
님덕에 좋은 구경했습니다^^* 저도 일본너무 가보고싶다죠,,ㅋ
오르골이라고 소개 하셨던 첫번째 사진 말인데요 제가 보기엔 만화경이군요..일본에 만화경이 유행중이라서 말이죠..그 가격도 만만치 앟고 말이죠..^-^
아! 맞아요... 만화경... 근데 그 돌아갈때 소리가 나는 걸로 기억하기에.. 오르골 + 만화경이 아닐까요?^^;;; 아니라면 지송..;;; 그리고 일본인들이 원래 뭐든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자... 이런식으로 교육을 받았기에 아마.. 그런듯 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울나라와 많이 비슷해진듯
사진 느무느무 잘봐쏘.....러브레터 짱 조아라 하는 햏자요...오타루 본햏도 느무느무 가고 잡구랴......^^...앞으로도 계속 썌워주길 ^^...
전 스키 다러 갔었는데요. 기억이 생생하네요 , 않가신 분들에게는 꼭 추천하는곳들입니다. 올해도 고꾸사이, 키로로 스키장으로 가는데, 관광할 때 도움이 되겠군요 ㄳ합니다.
2시:퀴즈 어드벤처 3시:퀴즈 왕 뿌꾸 4시:첩보원 제로 5시:천하제일 퀴즈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