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림푸스 공식인화서비스 서버에 올렸는데 다짤렸네요..... 서비스가 어쩌면 이모양인지....... 옮겨서 다시 올립니다.... 에구... 오늘 너무 피곤해서 그만 잠들어 버렸네요...;; 깨보니 오후 10시 30분...ㅡㅡ;;;; 그래두 약속은 약속이니 올리겠습니다....... 죄송...;; data-nummark="1" zoom-number=0 > 역전 풍경도... 그다지 번화하지 않았습니다.... 하긴... 당연한 것이겠죠.....; 그냥 보기에도 조용한 항구 도시였으니..... data-nummark="2" zoom-number=1 > 사진에 보이는 공원에도 올라가려 했으나... 개장시간까지 3시간은 남아 있어... 포기 했다죠.....; 솔직히 리시리 레분 섬을 갔어야 하는 건데... 아쉬움이 남네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무슨 방파제 돔이 이렇게 생겼는지.......(미리 알았지만...;;) data-nummark="4" zoom-number=3 > 방파제 돔 옆으로 올라가 보았답니다.... 아마도 이 바다를 건너면 사할린이 나오겠죠..... data-nummark="5" zoom-number=4 > 역으로 돌아가기 전.... data-nummark="6" zoom-number=5 > 역으로 돌아와 뜨거운 소바 국물에 몸을 녹이고........ data-nummark="7" zoom-number=6 > 열차에 몸을 실었죠....... 언제 다시 오게되려나..... data-nummark="8" zoom-number=7 > 역시나 야간 열차의 싼맛 때문인지...... data-nummark="9" zoom-number=8 > 애들용 음료일지도.....; 그냥 병이 이뻐서 사먹었는데 맛은 요구르트에 물탄맛? 그래도~ 은근히 맛있더군요 하기사 배고픈 여행자가 맛없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ㅋ data-nummark="10" zoom-number=9 > 곧장 후라노 방면으로...... data-nummark="11" zoom-number=10 > 비에이까지 데려다 줄 열차... 무슨 버스도 아니고 요금 정산 시스템이 그런식이더군요......; 간 거리마다 요금이 올라가서 내릴때 내는..... data-nummark="12" zoom-number=11 > 비에이역 도착! data-nummark="13" zoom-number=12 > 역무원 아저씨께 패스를 보여드리고 역사를 빠져나왔죠..... data-nummark="14" zoom-number=13 > 자전거를 위한 철길 건널목 이더군요..... 귀엽지 않나요?^^:;;;; data-nummark="15" zoom-number=14 > 여기 갈래 길에서 한참을 헤맸죠......; 덕분에 뒤따라 오던 일본인까지 멈춰 서더군요......;;; data-nummark="16" zoom-number=15 > 주위를 둘러보니.... 멋진 구릉지대들..... data-nummark="17" zoom-number=16 > 고향의 어느 곳에 와있는 것처럼......^^ data-nummark="18" zoom-number=17 > 곧게 뻗은 길...... data-nummark="19" zoom-number=18 > 잇뽄노 포플러.... 밭 한 가운데 서있는 포플러 나무.... 다들 관광명소인 마냥... 근처에가서 사진도 찍고 난리 법석이지만..... 쓸쓸해 보이더군요.... data-nummark="20" zoom-number=19 > 탁트인 경치가 마음까지 시원스레~ data-nummark="21" zoom-number=20 > 비에이는 특별히 관광 명소가 있다기 보다는..... data-nummark="22" zoom-number=21 > 오늘 제일의 난코스........ data-nummark="23" zoom-number=22 > 보기보다 너무 힘들더군요.... 다리에 힘이 빠져 후들후들.....; data-nummark="24" zoom-number=23 > 올라가서 경치를 즐기라고 만들어둔 전망대인데..... 그다지 올라갈 필요까진 없더군요..... 위에서 보나 아래서 보나 보이는 경치는..... 마찬가지 어차피... 너무나 좆타는...^^ data-nummark="25" zoom-number=24 > 자전거 대여료를 더 내기 싫어서... 길을 찾는데... 대략 헤맨듯..... 근처에 있는 아저씨께 도움을 요청~ 이리저리해서 가라~ 역시나 알아듣진 못하고.....; 손짓하는 방향으로~ data-nummark="26" zoom-number=25 > data-nummark="27" zoom-number=26 > 다행히 늦지 않아서 그 돈으로 사먹은 음료........ data-nummark="28" zoom-number=27 > 아마 역앞 음식점 소유의 시계.....; 그다지 관리가 되고 있지는 않은듯..... data-nummark="29" zoom-number=28 > 맛있는 커피를 하나 더 사들고........; data-nummark="30" zoom-number=29 > 아사히카와에서 삿포로까지 탄... 슈퍼 화이트 에로우 지정석의 모습..... data-nummark="31" zoom-number=30 > 티켓꽂이 까지 마련된 아마도... 제작된지 얼마 안된 열차인듯 했다.....; data-nummark="32" zoom-number=31 > 삿포로 미소라멘..... 아저씨가 친절하고 국물도 괜찮았으나......; 면발이 무슨 우리나라 튀긴 라면의 면발을 보는듯.... 그래서 손님이 없었나...ㅡㅡ;;; 그래도 이것저것 배부르게 많이 주시더군요........ 사진도 찍어주고...ㅋ data-nummark="33" zoom-number=32 > 야간 열차까지 시간이 남아... 오도리 공원에서 놀았죠...... 삼각대가 없으니 노출을 많이 줄수 없다는.... data-nummark="34" zoom-number=33 > 그래도 꿋꿋히 찍어 댄.... 테레비타워..... 아마 빨라도 2년 후라야 다시 볼수 있겠죠.... 일본을 올지는 모르겠지만...... data-nummark="35" zoom-number=34 > 시간이 되어 다시 삿포로 역으로...... data-nummark="36" zoom-number=35 > 개인적으론 홋카이도의 이미지가 아닐런지...... data-nummark="37" zoom-number=36 > 괭장히 편하답니다....... 이번에 탔던 야간열차중에서 좌석마다 누워 잘 수 있는 열차는 이 열차가 유일한듯...... 이용객이 많으니 당연히 그런 걸지도 모르죠...^^ 그럼.... 다음편에서 다시 뵙죠^^ 그래도 다행히 약속은 지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