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 30일간의 유럽대륙 여행기. [별책부록]
Drunken..(220.118)
2003-10-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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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하는 사진은 나의 앙드레김도 울고간 코디 여행에서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신패션
아식스 츄리링과 아식스 운동화와 회색 티입니다.~
장소협찬 : 하이드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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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는 페이지 입니다~
쓰지 않을려 했던 마X화X 애기를 써볼까 합니다.~
보건복지부의 압빡으 두려워 망설였으나 어떤분들의 집요한
독촉끝에... 그리고 집적 법적 조사까지 해주시는 수고에
쓸수밖에 없게 만드시는 행력에 본햏 기권하였습니다.
관심가져주신점 고맙습니다.
경고 : 미성년자 보건복지부 직원들은 촉수엄금 합니다.
줄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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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햏은 마약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태초부터 술과 마약은 인간이 만든 최고의 작품이라 일컽어지는데..
무분별한 사용으로 이렇게 된거라 본햏은 생각하고있다.
몰핀과 진통제는 소량의 정신정의약품이 사용되고.
인간에게 흥분이전에 고통을 잊게해주는 예부터 사용해온
주민들은 의약품으로 사용해왔고.
이젠 농도의 조절로 그것이 마약이 되었지만..
우린 이런광고를 많이 본다.
\"한번도 안됩니다 호기심도 안됩니다\"
물론 맞는말입니다. 그리고 그런 마약은 좋지 않는것입니다.
그렇지만 본햏에겐 24년간의 마약의 나쁜점이 고정관념으로
자리잡기전.. 호기심이 더햇다. 어떨까? 하는 그런 호기심..
마약은 나쁘다.
시간은 신기하게도 여행의 초반무렵으로 이동한다.
네덜란드에서의 첫날저녁..
우리 일행들과 본햏은 4명이서 그날 같이 다녔더랬다.
아직 카메라를 잊어버리지 않는 본햏에겐 여행의 설레임이
마구마구 샘속던 시간이었다.
우린 홍등가를 보러 어떤곳인가? 궁굼해서 갔었더랬다.
숙소레서 15분 거리쯤에 위치한 홍등가를 겨우겨우 찻아갔었다.
홍등가 앞..~ 많은 섹스샵과 술집 조그만 골목들사이로 흐느는 운하
암스텔담의 한 문화의 단편인 홍등가..
궁굼함을 가슴에 묻고 바쁜걸음을 채촉하고 홍등가의 입구앞에서..
한 사창가를 보앗다.
물론. 관광객들도 엄청많은 조그만 거리.. 그 거리에서 차창에 앉아.
하염없이 밖을 바라보는 그녀들이 조금은 안쓰러웠다.
마치 동물원의 원숭이같은 표현이 맞을꺼 같다.
우리나라의 사창가는 그런 구경거리는 없지 않은가?
그곳 여성들은 밀려드는 관강객들에게 호객행위도 하지않고
의자에 그냥 앉아있기만 하였다.
그리고 참 놀라웠다.
매춘이 불법인 한국에선 끝도 안보이는 사창가가 즐비한데..
이곳은 그 오랜전통을 자랑하지만. 우리나라의 분점 같았다.
미아리 제 2호점 같은 느낌이었다.
점포도 별로 없고 또 애들도 별로 였다 (B급) 뭔애기야.~
역시 향락쪽은 우리나라와 일본을 따라올 나라는 없는듯했다.
한 사창가옆에 맥주집 이름도 없고 그냥 하이네켄 이라는 조그만..
불만 켜놓은채 영업하는 바에 들어갔었다..
네덜란드는 자기나라의 맥주를 정말로 사랑한다.
스위스의 한집걸러 국기 달아놓듯이......
맥주집 이름은 거의 찻아보기 힘들고. 그져 하이네켄이라는 자신들의
나라에서 만든 맥주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민족같은 분위기의
바 안에 들어갔다.
좁은 통로를 지나자 바가 하나 나왔고. 우리 일행들은 자리를 잡았다.
큰 턴테이블 위에 4명 쪼르르 앉아 맥주를 주문했었다.
얼마후에 4개의 맥주가 나왓고 피곤함을 씻어주는듯한 시원하고도.
달콤한 맥주맛이 정말 좋았다.
이미 일정한 양의 맥주들이 분배된채 우린 음악이 나오는 바에서 이런저런
애기를 했었다. 물론 여행에 대한 애기를...~~
그리고. 일행중 한 여햏이 슬롯머신을 하고있는 쥔장의 옆에서
그 모습을 보고있었나보다.~
쥔장은 20후반 30초 초반으로 한 동양인여자가 자기가 하고있는
슬롯머신을 보는것을 잼있게 생각했는지 둘은 애기를 했었나보다.~
그렇게 쥔장과 한 여햏이 친해졌는데.~
쥔장이 바에 들어가더니 여러종류의 캌테일을 만들어주엇다.~
물론 그 여행에게만.~
그리고 바 쥔장과 우리 일행들만이 있는 그곳에서 웃으면서 애기하고
놀았다.~ 참.... 동양인에대한 환대가 이렇게 좋을줄이야~
그리고 친척늠이 맥주를 남겨 본햏이 다 마셔주었다.
그리고 나는 턴테이블에서 나와~ 바에 앉았다.
내가 좋아하는 아바 노래가 나오는 지금.. 음악을 듣기위해 옮겼다.
그리고 얼마후~ 우리들과 쥔장만이 있는 바에 한 흑인이 들어왔다.
덴젤워싱턴같은 모습이 아닌 모피어스 얼굴을 뭉개놓은듯한 험악한 인상의
남자는 하나건너뛴 나의 옆자리에 앉아 위스키를 주문했다..
약감은 험악함이 감도는 분위기에 묵묵히 조금남은맥주를 아껴먹고있었다.
얼마후 그 흑인은 주머니에서 담배갑을 빼더니.. 한대 물었다.~
소세지같은 두꺼운 시가를 한번 물고는 불을 연신 붙여댔다.
그 모습이 그냥 신기햇던 본햏 물론 영화에서도 많이 본 장면이지만.
그 흑인이 하는 모든것들이 신경이 쓰였다.
궁금하기도 햇고....
내가 그가하는걸 보는지 알았던 그 흑인은 힌자위 밖에 안보이는
한지처럼 하얀 눈으로 나를 쳐바보는데 오줌지릴뻔했다~
이 사태를 무마하고자 손가락으로 시가를 가리켰고
흑인은 엄청난 하얀 이빨을 드러내며 웃었다. 마치 잡아먹을듯한....
그러더니 한번 펴볼래? 그런시늉으로 건네주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이빠이 쫄은 본햏에겐 그가 권하는건 독약같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얼마가 흘렀고. 나는 계속 그를 주시했다.
그리고 또 나의 시선이 걸리고 말았다.~
컨닝하다 교수와 시선 마주치면 뻘쭘하지 않은가??
다시 한번 그가 피우던 시가를 권했고.
본햏 시가는 피워봤지만 궁굼했던차에 선듯 받아들었다.
그리고 한모금 길게 발고는 푸~~~ 하고 내뱉었다.
달콤한 맛이 시가다웠다...
그리고 옆에서 보던 친척늠도 눈치를 보내고 친척늠도 내옆에 앉아.
내가 한모금 빨았던 시가를 잡아 한모금 빨았다.
콜록 콜록~~
친척늠은 기침을 하고말았고.. 그모습을 본 흑인은 하얀 이빨을
드러내며 웃었다...
상대가 웃으면 좋지 않은가?? 우리도 그랬다.~ 우리도 연신 방긋모드로.
혹시나 기분나빠히지 않게끔 조절을 하고있었다.
그러다 내가 담배를 하나권하게 되었고. 그는 온니 시가밖에 안피운다는
말에 주섬주섬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그렇게 말문을 연 우리들.~
영어를 잘 못하는 그 흑인과 우리는 온갖 랭귀지를 동원하여.
대화를 풀어나갔다.
내용인즉
아프리카 사람인데.. 전쟁이 싫어 이곳으로 왔고 지금은 야채를 파는
상점을 하나 운영하고있다. 그런데 다음달에 다시 아프리카로 갈것이다.
아마도 아프리카내에 내전을 애기하는듯 했다.
그런 저런 애기를 하면서 가끔 그가 하얀이빨을 드러내며 웃는모습이.
애들 같았다..
너무나도 방긋 모드인 그의 모습이 이젠 두렵거나 하지않았다.
그냥 내 동생같은 천진난만한 웃음이었다.
이윽고 그는 위스키를 하나더 주문하고 나에게 백주를 사주었다.
졸라 고마웠다. 아직 용량의 30% 밖에 차지않았던 맥주를 5% 정도
위장에 쏱아불을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리고 그는 명함을 하나 건네주었다.
2장으로 된 특이한 명함이었다. 명함을 받아들고 좋은생각이나서.
그와 디카로 사진을 찍었다~ 친척늠과 나와 흑인과 함께.
그리고 메일로 그에게 사진을 보내준다고 한참을 걸려 설명을 했다.
미친듯이 날라다니는 시늉을 하면서 겨우겨우 전달했다.
그도 알아들었다는 시늉을 했고 우리도 기분이 좋았다.
위스키를 한잔 비우고 그사람은 내일 점심 같이 하겠냐고 하는 제안에.
놀랄수밖에 없었다 무슨 꿍궁이지? 이런생각도 들고 참 좋은 사람이구나.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그리고 내일 전화주겠다는 나의 말에 그는 나와 악수를 하고 떠났다.
명함 한장을 남긴채....
서울가면 꼬옥 사진을 보내주리라~ 꼬옥..
바텐더와 노느라 정신이 없는 일행들에게 애기를 했다.
본햏 : 언제까지 있을꺼야??
일행 : 왜? 갈려고?
본햏 : 아니 잠깐 있어 어디좀 같다올께..
말이되는가? \"어디좀 같다올께\" 생전처음오는곳에서 갈곳이 어디있을까?
애들이 의미심장한 눈빛을 애써뿌리치고 밖으로 나왔다.
밖은 여행객들 현지인들이 짬뽕으로 대성을 이루고 있었다.
한 상점에 들어가 담배를 사려고 들어갓으나 담배를 안판다~
다른 상점을 찻아 가는길에.
어떤 키가 나만한 흑인이 따라붙더니
흑인 : 야 너 약살래?
그때 미쳤다.
본햏 : 뭐있는데?
흑인 : 콕스 하고 마리화나 ......
줄줄이 애기하는데 아는건 콕스는 코카인인거 같고. 마리화나는
대중적인 마약이기에 익히알고있었다.
갑자기 샘솟는 호기심에.. 마리화나를 외쳤고.
나의 목소리에 놀랬는지 연신 조용히 하라는 시늉을 보였다.
이런애기를 하는데 백인인듯한데 느낌이 러시아계열인거같은
놈이 따라붙었고. 그 둘과 나는 약을사러 골목을 걸었다.
한참을 걸어도 계속 따라오라는 애기만 하는 그들이 무서워~
이젠 안가겠다고 손짓을하고 뒤로 돌아섯는데.
계속 3분 3분 을 외치며 애처롭게 내가 가주길 바바는 눈치다.
거리에는 사람들도 많고 걱정이 없겠다싶어.
또 얼마를 걸었다.
한 카페 ? 같은 곳을 들어갔다.
한 쥔장에서 뭐라뭐라 하더니 조그만 봉지안에 쑥같이 들은걸 나에게 주었다.
4그램.. 3개피 분량이라는 말을 겨우겨우 들었다.
그리고 한 테이블에 앉아 협상을했다.
지금 10유로 있으니깐 10 유로 어치만 달라~
그러자 러시아와 흑인이 분개를 하더니 이게 20유로 어치인데.
안된다.. 한번사번 팔기도 힘들다. 이거 다사야된다.
이런말말 계속했고.
뭐 말이 안통햇다 다 사야된다는 그들의 주장과 나는 10유로 밖에 없었고.
테이블에 10유로를 내려놓았다.
그리고 담배를 말아달라고 부탁을 했다 나는 할줄도 모르고...
아는것이 없기에..
그는 숙달된 조교와같은 몸동작으로 1분여만에 3개피분량을 1개피로 압축시켜
만들어 주엇다.
졸라 컷다~
그걸 주머니에 챙기고. 밖으로 나섯다..
물론. 10 유로 어치만 말아달라고 부탁을 했고.
봉지에 남은 분량은 그들이 자꾸 내손에 쥐어주더니 돈을 더내라는 것이엇다.
미친놈들 돈없다니까 자꾸 닥달하는것이 귀찮았고.
나는 온길로 계속 가고있엇다.
10 유로가 아깝긴 햇지만 한번의 좋은 경험으로 삼자라는뜻에서.
나를 달래면서 길을 걷고있엇다.
그때 그 흑인이 내 카메라 가방을 낚아 채려는 찰라에 가까스로 카메라를
지켰다. 흠찟 놀랏다
그때부터 죽인다느니 경찰서 가자느니 별별 말이 다나왔고.
흑인 : 어느호텔에 있냐?
본햏 : 밥스 호스텔에 잇다.
흑인 : 내일 아침에 찻아가서 죽이꺼다. 너를 죽여버릴꺼야.
뭔지는 몰랐지만. 킬 이라는 말에 오줌지리도록 쫄았다.
사람이 많은 길에서 그렇게 러시아놈과 흑인과의
실강이를 한참이나 하고잇었다.
이미 주위사람들은 전혀 나에게 도움이 되질 못한다는 생각뿐이 안들었다.
그져 지나가는 관심없는 관광객일뿐....
그 흑인이 다시 내 카메라의 가방끈을 잡고 늘어졌다.
순간 확 혈압이 올랐다.
평소에도 목소리가 컷던 본행은 목청껏 \"스테이백!!\" 이라고 미친듯이 소리쳤다.
두려웠고 정말 죽을껏만같은 공포가 밀려왓다. 한참을 외치자 그놈도.
주위의 시선이 따가웠는지 살며시 나의 가방끈을 놓아주었다.
그리고 나는 계속 걸었고 그들도 계속 따라왔다.
운동화만 신었더라면 초속 14미터의 빠른속도로 질주할수 있었으나.
나에겐 지금 쓰레빠가 신겨있음에.... 그리 할수 없엇다.
한 4~5 미터 뒤에서 계속 따라오는 그 흑인이 무서웠다.
10유로에 이런 공포체험을 하는구나.. 내 생각이 짧았다 후회가 밀려왔다.
공포체험으로 끝나면 좋으련만... 그럴꺼같지 않았다..
이런생각을 하면서 이들을 어떻게 따돌릴까 생각에 생각을 계속했다.
사람많은 골목의 길로만 계속 걸었다.
그들고 계속 따라오고 있었고.....
아까 찌그러진 모피어스 아저씨가 있음 도와주었을텐데....
별별 생각이 다났다. 그놈의 작은 호기심에.. 호기심에...
그러다 \"일행들이 있는곳으로 가자!!!\" 그러면 쥔장도 있고.
일행도 있으니 뭔가 해결이 되겠다 싶어.
사람이 많은곳으로 한참을 돌아서 아까 그 바로 들어갓다.
역시 밖에서 그 둘은 나를 쳐다보고 있었고..
나는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자리에 않았다 흥분되는 가슴을 가라앉히고.
빨리 그들이 포기하고 가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다.
그렇게 가계앞을 서성대던 그들과 쥔장의 눈과 마주쳤고.
쥔장이 들어오라는 말에 흑인만 바안으로 들어왔다.
알아들을수 없는 네덜란드의 말인듯..
가끔 흑인은 나를 가리키며 뭐라 뭐라 하였고 쥔장도 쏼라쏼라 댔다.
그리고.. 흑인은 누서운 눈초리로 \" 너 조심해 \" 말을 하고 사라졌다.
그리고 한참을 밖을 주시했으나 이젠 더이상 그들이 보이지 않앗다.
안도의 한숨..
쥔장한테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여햏들의 야유를 뿌리치고 내가 습득한 마리화나를 꺼냈다.
역시 친척늠은 내편이었다..
친척늠 : 대마초 사오지....
역시 피는 물보다 진했던가?
마리화나에 불을 붙혔다.. 한모금 길게 빨았다.
득유의 풀냄세에 여햏들은 야유를 계속 보냈다...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피웠다.
(피운느낌은 패스~~~~~~~~~~~~~~~~~~~~~~~~~~~)
10유로짜리 비싼 담배를 피우면서 돈이 아깝긴햇지만.
좋은경험이라 생각하자~ 이렇게 나를 달랬다.
그리고... 3개피 분량을 피워서 그런지 나만 그런건지.
묘했다. 단지 이표현이 정확할듯.. 묘했었다.
알딸딸한 몸을 이끌고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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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오는 내내 수많은 야유에 스트레스 받았다. 무지많이..
\"좋았어? ,그렇게 해보고싶었어? ,돈이 안아까워?\"
이런질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다음날까지....
그리고 일행들에게 아무런 애기도 해주지 않았다.
사게된 경위와 그리고 있었던 일까지.. 그후로도 나는
나의 행동을 전혀 일행들에게 표현하지 않았다.
나에겐 스트레스로 돌아오는 한마디의 말을 듣기싫어서였다.
내가 혼자 맥주를 사먹을때도 담배를 사필때도 돌아오는
\"돈 안아까워?\" 이런말들에 나는 정말이지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딴길로 새버렸네요..
여튼.. 그리 좋은경험은 아니니 즐거운 글은 아닙니다..
그래도 10유로에 마약이란것을 알게되었고.
이젠 피우지 않을것을 나자신과 약속한 날이기도 했습니다.
10유로의 가치에 이젠 마약과는 관계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한번 해본이상 더이상 할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자리잡게해준 10유로의 가치.
값싼 경험이지 않습니까?
나만의 생각인가봅니다.
--2시간여를 쓴생각없는 글에.. 나의 느낌이 감정이전달되기를 간절히 빕니다.--
룰루~~~ 10유로라... !
잠시 외출하고 5시에 한편더 쓰겟습니다.
사법당국에 신고할까 생각중임..
커피샾에서 5유로에 필수있는데...굳이 어렵게 홍등가가서 하셨구료...
나는 소설소설 썻다고 말할것임.
보다는 케잌으로 먹는게 더 좋을꺼같던데
그거말고 머쉬룸도 해보시지 전 머쉬룸차랑 마리화나사탕먹엇지요
사실 저 마리화나를 물말아 먹었다는...
너무재밋어오 사진하나 달랑 올리는것도 귀엽고..아에안올리는것도아니고 달랑하나 ㅋㅋㅋ
약하다~~~~~ 별야그 아니구먼.....
마리화나... 개 두마리 화났넹.. 개두 마리화나 았넹 ㅡㅡ; 죄송....
....↑ 이거 모요..? 웃겻소 크크
역시 님글은 느무느무 잼있소..어여 담편을 올리시오..그리고 님 손만 이쁘구려..환상이 깨졌소(농이오..ㅋㅋ)
- _-
*^^* / 환상은 언제나 깨지는법. 빨리 개는것이 이로울듯. ~ ^^
뒷골목 암시장에서 구입하신거였군요.. 네덜란드는 대마초가 합법이라 까페에서 구할 수 있는데..
무식은 죄입니다.~ 그걸 몰랐기에....
느껴집니다.. 10유로의 값진경험이였네요~^^
언젠가 우리하는 말이 참 지겹지? 라는 질문을 던졌을때.. 당신은.. 거짓말을 하고있음이 다 보이게 말을 한적이 있었다.
할일 없는 것들 저걸 다 읽고 앉았냐
미국에서는 아무나 다 한다는. 뭐 공원후미진데같은데 대마초가 마구마구 자라고 있어요..ㅋㅋ 대략 양아치들짓. 대마초나 담배나 다른게 뭔가. 담배보다 중독성도 약하고 독성도 약하면 약하지 더하진 않은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