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날이네요....^^; 힘들기도 했지만.... 역시 여행이란게 끝날 때가 되면... 섭섭해 지더라구요...... 오전에 신주쿠를 돌아보고 귀국하는 일정 이랍니다.... 그다지 볼거리는 없지만 즐감^^ data-nummark="1" zoom-number=0 > 그다지 설명은 필요 없겠죠? 환락가의 거리.... 역시 아침이 되니... 한산하더군요...... 제가 그때... 레슬링티를 입고 있었는데....  알아보고 아는척 하는 삐끼도 있더군요...ㅡㅡ!! data-nummark="2" zoom-number=1 > 스튜디오 알타도 보이고....... data-nummark="3" zoom-number=2 > 아직은 너무나도 한가한.... 상가들... data-nummark="4" zoom-number=3 > JR신주쿠역 입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입구를 한산한 곳으로 찾아서 제대로 나오지 않았는데요.... 사람들이 많이 쓰는 입구로 가 보면.... 간판(?) 아무튼 노선 방향을 알려주는 그 간판의 압박이.... 쳐다만 봐도... 머리아프다죠......;;; data-nummark="6" zoom-number=5 > 아직 한산한 시간이라 그다지 볼거리는 없었답니다...... data-nummark="7" zoom-number=6 > 그냥 백화점 건물 구경하고.... 돌아댕기다가... data-nummark="8" zoom-number=7 > 점심은.... 카레로... 특유의 매콤한? 향이 강한 그런 맛 이더군요.... 일본식 카레 원츄!!^^ data-nummark="9" zoom-number=8 > 야마노테센에 있던 광고.... 젠장... 진작하던지!!ㅡㅡ.. 꽝 다음 기회에.... data-nummark="10" zoom-number=9 > 열차를 잘 못 탔다죠.... 닛포리에서... 게이세이 선으로 갈아 타야 하는 것을.... 나리타 라는 이정표만 보고 탔는데... 대략 느낌이 좆치 않아서... 내려서 물어보니.. 돌아가라고....;; 대략 \'아차~\' 싶은마음에 불이나케 돌아갔죠.....;; data-nummark="11" zoom-number=10 > 제일 저렴한 게이세이선을 이용해 주어야죠~ 흐... data-nummark="12" zoom-number=11 > 드디어 열차가 들어 오고..... data-nummark="13" zoom-number=12 > 출국 수속은...3층에서... 근데 어찌 이길을 이용하는 사람이 나 뿐인지.....;; data-nummark="14" zoom-number=13 > data-nummark="15" zoom-number=14 > 대략 친절함은 절대 아니고! data-nummark="16" zoom-number=15 > 대략 출국 수속을 마치고..... data-nummark="17" zoom-number=16 > data-nummark="18" zoom-number=17 > 뱅기표....... 대략 늦은 건지..... 창가 좌석은 아니었죠..... data-nummark="19" zoom-number=18 > 피카츄비행기..... 대략 얼루 가는 뱅기인가.... data-nummark="20" zoom-number=19 > 어딜가나... 안걸리고 잘 찍었죠...!!ㅋ 대략 그 싸가지가 있으면 가서 \'덕분에 잘다녀왔네요~.\' 해주려고 했는데.... 머 인연이 없나 봅니다.... data-nummark="21" zoom-number=20 > 간단히 수속 끝! 이제 가방을 찾아 돌아가면 끝이라죠..... data-nummark="22" zoom-number=21 > 드디어 게이트를 빠져나와..... data-nummark="23" zoom-number=22 > 버스표를 사서... 집으로 향했죠.... 근데 버스표 사는 곳에서도 빈정거림이... 어딜가나 빈정빈정~ \'이놈 단체 여행객인데... 또 혼자 떨어졌구만~.\' 이런 식이더군요.....허허... 한마디 해주려다가... 어차피 상대해 봤자...나도 똑같은 놈이라고 그냥 무시했죠.....;; data-nummark="24" zoom-number=23 > 가벼운 삼각대를 하나 장만해야 겠다죠.....;;;; 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았던... 여행의 끝 입니다..... 시원 섭섭.... 언제나 그렇다죠....^^ 대략 이번 여행에서 얻은게 있다면... 소심한 성격이 좀 적극적이고 자신감이 생겼다는.... 그리고... 울나라와 일본에 대해서 제가 바라본 내에서는 고칠점도 보이고... 배울점도 보이고.... 여행 가셔서 직접 느껴 보시길 바래요....^^ 그 문화나 그런 것들은 직접 가셔서... 느끼셔야 알 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무튼... 지켜봐 주셔서 감사 드리구요....^^ 다음번에 또 여행겔에서 뵐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