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아테네요.. 대략 아름다우나.. 소햏 개인적으로 욕봤던 곳이오.. 소햏 유럽에 꽤 오래 머물렀었소만.. 유독 동양인에 대한 차별 혹은 인종주의자들을 조우했던 몇 안 되는 지역 중 하나요.. (그리스가 제일 심하고 다음은 대략 독일, 아일렌드 정도요..) 그리스의 경우 가는곳마다.. 인종차별 비슷한 것을 당하거나 모욕을 당해서.. 아예 소햏 뇌리에 영원히 박혀버린 인종차별국이 되었소.. 대략 영국인 친구햏도 소햏의 주장에 동의하더이다.. 곳곳에서의 불친절함.. 동양인 더럽다고? 내쫓는 여행사 직원세끼~ (기분잡쳐서 크루즈선 안 타버렸소) 올림픽 항공사 직원의 싸가지없음.. 대략 과거의 영화에 취해서 그러는건지.. 주제파악도 못 하는 그리스.. 그래도 아름답긴 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