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꺼에 이어서 이번에는 선실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보오... 카메라는 QV3500EX, B-300도 들고 다녔소... 위에꺼는 B-300끼고 찍었소. 리사이즈 하느라 메타정보 날아갔는데, 아래, 위 둘다 F2.0, ISO100이고, 셔터 속도가 첫번째 사진은 1/25초, 두번째 사진은 1/19초이오. 첫번째 사진은 받치고 있을 만한 곳이 있어지만, 두번째 손각대에 도전이었소. 약간 흔들렸소... 최대 줌 (100mm)인데, 어쨌든 자세잡는라 대략 정신이 멍해졌던 것 같소. 독일 아줌마가 나를 보는데, 그 아줌마도 정신이 멍해진듯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