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조금 늦잠을 자는 바람에 일정이 조금 뒤바껴서 하루종일 바쁘게 보낸 하루였다..
ㅡ_ㅡ+ 하지만 오다이바에서는 좀더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