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구할려고 어찌나 고생을 했던지... 아침 일곱시서부터 줄을섰것만... 내 앞에서 짤렸소...-.ㅡ+ 솔드아웃~~~ 그러케 이틀을 깝쳐도 못구했던 티켓을 관광버스 기사가 뭉탱이로 파는게 아니오??? 아직도 의문임!!!  가격도 정 가격에 한푼도 더 안받고...기사들마다 한뭉치씩 다있었소... (칼튼힐 언덕에서 잠좀 잘려고 가던길에...운좋았지...+.+) 입구에선 암표놈이 에잇제로를 외치던데...(80파운드) 볼만한 자리가 20파운드 정도였으니깐...-.- 나: 하우머치? 꾼: 에이티~ 나: 에이틴? 꾼: 노~ 에이 제로~ 나: 스미마셍~ (휘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