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그곳에서 버스를 타고 조금만 가면 료안지.
석정으로 들어가는 길. data-nummark="1" zoom-number=0 > |
![]() | data-nummark="2" zoom-number=1 style=\" >표지판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들어가서 신발을 벗고 건물안으로 들어간다. 일본식 \'젠스타일\'의 원조격이라는 료안지. 일본에서 선종선파를 위해 15세기에 세워진 절이라고 하는데, 그 느낌이 다소 생소하여 여행전부터 무척이나 기대를 하고 있었던 곳이다.
안으로 들어서면 먼저 보이는 것은 석정의 모형.![]() 모형을 data-nummark="3" zoom-number=2 > ![]() 보는 data-nummark="4" zoom-number=3 > 동양의 사상이나 선에 대해 관심많은 서양인들에게 인기있는 장소라더니 과연 깊은 사색에 잠긴 푸른눈의 외국인들도 많이 보였다. 그런 외국인 뿐만 아니라 정원 앞에 앉아 나름대로 생각에 잠긴 사람들이 많았다. ![]() 나도 data-nummark="5" zoom-number=4 > 평화롭고 잔잔한 느낌의 료안지 정원. 일본 절에는 항상 연못과 함께 정원이 만들어져 있는듯;;; ![]() 이미 data-nummark="6" zoom-numbe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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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머리카락으로 만든 무지큰 밧줄이 있지않나요? 오래되서 까먹었음..
아.. 그런가요;; 저는 못봤어요....
그 밧줄은 히가시 혼간지에 있음.
이래서 한국과 일본은 서로 좋은 나라로서 환영하고 친해져야 한다. 한국↔일본 크로스!!!!!!!!!!!!!!!!!!!!!!!!!!!! 헤헤헤헤 헤헤헤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