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안지에서 12번 버스를 타고 가미가모진자가는 46번 버스를 타기 위해 센본기타오지에서 하차.(료안지 앞을 지나는 12번, 59번 모두 이곳을 거침;) 이곳에서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데 문제는 46번 버스를 타는 곳을 알 수가 없다는 것. 지도를 들고 대충 방향을 때려맞춘후 저곳이겠거니 하고 갔더니 이런.. 이곳은 다시 금각사 쪽 가는 버스를 타는 곳.. 이상하다 하고 봤더니 일본에서는 자동차가 좌측통행하는 것을 깜빡하고는 헷갈려 버린 것이다.
가미기모진자 들어가는 길. 두개의 도리이를 지난다. ![]() 두개의 data-nummark="3" zoom-number=2 > ![]() 정면에는 data-nummark="4" zoom-number=3 > ![]() 선명한 주황색의 사쿠라몬. ![]() 물이 data-nummark="6" zoom-number=5 > ![]() 사쿠라몬 data-nummark="7" zoom-number=6 > ![]() 가미가모진자는 무척 호화로운 면모를 가지고 있으면서 한편으로 엄숙하고 경건한 느낌을 주는 곳이었다. 이 본전 안이 정말 멋있었는데 사진은 못 찍게 하더군.. 한쪽 벽면에는 이렇게 매년 5월 치루어지는 행사에 대한 안내 사진이 붙어있었다. ![]() 경내를 돌아다니가다 산위로 도리이가 쭉 늘어서 있는 곳을 발견. ![]() 길을 data-nummark="10" zoom-number=9 > ![]() 관리를 data-nummark="11" zoom-number=10 > 흠.. 무엇하는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신관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문을 듣고 있는 현장;;; ![]() 다 data-nummark="12" zoom-number=11 > ![]() 시간이 data-nummark="13" zoom-number=12 > (서울로 돌아와서 다시 자료를 찾아보니 가미가모진자 주변에 샤케노마치 거리나 장수, 인연, 예능의 신을 모신다는 오타진자 등 더 둘러볼 곳이 있었는데 부실한 준비로 그냥 지나쳐버렸다. 시간도 부족했지만 어쨋든 무지 아쉬움..) |













죄송하지만 무녀는 없던가요? 남자밖에.. 아 그리고 까마귀는 일본의 길조 입니다. 그러니 많을수 밖에요
사진 넘 잼있게 보고있어여 ㅎㅎ 일본에 까마귀가 넘많던데... 우리나라는 옛날에.. TV에서 까마귀가 몸에 좋다고 한번 나온후에.. 까마귀를 볼수가 없었데여
흡님.. 무녀인지는 모르겠지만.. 신사에서 하얀 옷입고 돌아다니느 사람들중에 여자도 있긴 하더군요... 신사에서 일하는 사람들 같던데;;;